사고 시 책임은 ◎ 회사가 져야 하는 [2020 물류 & e 모빌리티 포럼] 완벽한 자율주행,
메트로신문·메트로경제 24일 제5차 포럼 웨비나에서 개최 아직 운전자 책임 ●레벨3 위해서는 사회적 합의 선행돼야 주영섭 “상당기간 레벨 2.9에 그친다” 레벨 4, 5는 요원” 이재웅 “아직 기술맹신 못해 자율주행 10년 내 쉽지 않아” 24일 오후 서울 중구 페럼홀에서 메트로신문·메트로경제 주최로 열린 ‘제5회 물류&e모빌리티 포럼’에서 강연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KST일렉트릭 김종배 대표, 비트센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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