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토일드라마 3월 2일 (토) 저녁 7시 55분 101. 하나뿐인 내편 예고편






KBS 2TV 토일드라마 저녁 7시 55분 하나뿐인 내 편 예고
이번 주 장고래(박성훈)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지만 강경화로 진단된다.
장고래(박성훈)는 서둘러 수술을 받아야 하는 건강 상태임에도 가족을 지옥에 빠뜨리고 싶지 않다며 미리 수술을 포기한다.





KBS 2TV 토일드라마 저녁 7시 55분 하나뿐인 내 편 예고
한편 장고래(박성훈)는 간경변 판정을 받고 괴로워하다 김미란(나혜미)을 찾아가 작별을 고한다.





KBS 2TV 토일드라마 저녁 7시 55분 하나뿐인 내 편 예고
미란의 친정엄마 서양자(임예진)는 미란이 시댁을 찾아 장고래(박성훈)에게 진짜 김미란(나혜미)에게 ‘헤어지자’한 것이 옳은지 다시 확인한다.
김미란(나혜미)은 김도란(유이)을 찾아가 장고래(박성훈)가 죽어간다며 울부짖는다.
고래 엄마 나홍실(이혜숙)은 장고래(박성훈)의 방에 들어갔다가 피가 묻은 휴지를 발견하고 놀란다.






KBS 2TV 토일드라마 저녁 7시 55분 하나뿐인 내 편 예고
시어머니 오은영(차화영)은 왕대륙과 장소연(고나은)을 잇기 위해 장소연(고나은)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 자리를 마련한다.
시어머니 오은영(차화영)과 둘째 장다야(윤진)는 화기애애한 식사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노력한다.
이때 치매인 시어머니 박금병(정재승)이 식사 자리에 등장해 장소연(고나은)을 한바탕 떠들썩하게 만든다.


KBS 2TV 토일드라마 저녁 7시 55분 하나뿐인 내 편 예고
강수일(최수종)은 28년 전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알고 있는 노숙인 할아버지를 찾아가 그날 내가 정말 사람을 죽였느냐고 묻는다.그날 살인사건의 진짜 살인자는 자신이 진짜 살인자였다고 고백하는가~?!



KBS 2TV 토일드라마 저녁 7시 55분 하나뿐인 내 편 예고
한편 왕대륙(이장우)은 김도란(유이)과 재결합하겠다고 가족에게 선언하고 집을 나와 김도란(유이)을 찾는다.단 한사람의 내편관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