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 꼭 알아두세요. 교통사고 현장의 사진을 찍다

교통사고 현장 사진 찍는 법? 꼭 알아두세요.

교통사고는 예고를 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발생시에 당황한 마음으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흐지부지되어 향후 문제가 발생해도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교통사고 현장 사진 찍는 법을 알아봅시다!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에는 먼저 2차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100m뒤에 삼각대를 세워 미리 뒤에 있는 운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운전자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지만 보험 회사나 경찰이 올 때까지 주의하십시오.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교통사고 후 파손된 차량의 부위를 촬영하는 일인데요.

현장이 훼손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파손부위 촬영을 한 후 사고의 전체적인 현장을 원거리에서 촬영하되 동영상으로 남기셔도 됩니다.

또한 타이어 바퀴가 돌아가는 방향을 찍는 것은 교통사고의 과실을 판단하는 좋은 증거 자료가 되기 때문에 찍어 주십시오.상대의 차에도 블랙박스가 있으면 먼저 유무를 확인하고 장착된 블랙박스 역시 찍어주는 것이 향후 블랙박스가 없다는 등의 변명에 좋은 증거가 될지도 모릅니다.

인증샷을 모두 찍은 후에도 현장을 치우지 않고 그대로 두면 뒷차에 의한 2차 사고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빨리 안전지대로 이동하여 보험신고나 사고접수 등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말씀하신 것을 참고해서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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