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결석 빼는 방법은?(제거방법, 증상)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환한 미소를 보여주는 EU유치과입니다.
편구강 청결을 아무리 신경 써도 자꾸 불쾌한 입 냄새가 난다면 편도결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이는 단어의 뜻대로 편도 표면에 발생한 작은 결석을 의미하며 물고기의 비린내와 같은 악취를 유발합니다.

또한, 목 이물감,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빠지는 경우도 있으나 결석 위치, 크기 등에 따라 특정 방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편도선 빼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편도결석이라니?

편도결석이라고 하는 것은 편도 표면에 존재하는 작은 구멍, 즉 편도음와에 생긴 알갱이를 말합니다.
편도음와에 섭취한 음식 찌꺼기나 세균, 침 등이 굳어질 경우 쌀알만한 노란색 결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석의 크기는 대략 5mm 내외로 보이며 간혹 1.5cm 이상의 결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편도결석 증상이 일상을 위험할 정도로 심한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방치하면 불쾌한 입냄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편도결석 증상은?

- 침이나 음식 등을 삼키면 목에서 이물감이 느껴집니다.
- – 목 안이 가려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 입안에서 악취가 나는 노란 알갱이가 관찰됩니다.
- -구강을 청결하게 관리해도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 – 재채기, 기침, 구역질이 나면 노란색 알갱이가 함께 튀어나옵니다.
- – 아무 이유 없이 자꾸 기침이 나요.
- – 이물질이 목 뒤로 넘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편도결석 제거 방법은?

인터넷에서 ‘편도결석 빼는 법’이라고 검색만 해도
면봉, 귀이개로 긁어서 제거하는 핀셋으로 꺼내 제거하는 샤워기의 수압을 활용하여 제거한다
등 많은 잘못된 편도결석을 제거하는 방법이 알려져 있습니다.

집에서 혼자 면봉이나 핀셋 등의 기구를 활용하여 편도결석을 뽑을 경우 자주 편도 조직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심하지 않은 편도결석의 경우 적어주시면 자연스럽게 편도결석을 뺄 수 있습니다.
병원에 내원하시면 흡입기 사용, 주사기 수압을 이용하여 제거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도결석을 쉽고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평소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동시에 가글약으로 목을 헹구는 등의 구강청결을 잘 유지하여 편도염이나 편도결석을 예방해 봅시다.^^
편도결석을 빼는 방법은? (제거방법, 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