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토) 코스피 헐값 매수반발 ‘No.1313’ #오늘의공지 #오서 #뉴스요약정리 #경제시사뉴스 #기업증권공지 #부동산공지 (출처 : 카카오톡 채널 네이버카페 오늘의공지)
오늘 공지 VIP 공유 금지!
■ 시사 경제 국제 (출처 : 카카오톡 채널 네이버카페 오늘 공지)
- 코로나 19, 28일 0시 기준 국내 1만6096명 신규 확정. 4일 연속 최다 기록 경신. 방역당국, 29일부터 전국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실시 3일부터 동네병원의 코로나 검사/치료체계 전환 전국 확대 방침. 화이자 정제 팩스로비드 처방 가능 예정
- – 국내 10대 법률펌. 지난해 국내 매출 전년 대비 10% 증가한 3조원 추산. ‘김앤장’ 9.9% 증가한 1.3조원, ‘광장/태평양’ 각각 14.2% 증가한 3658억원, ‘10.6% 증가한 3658억원’으로 집계됐다. 코로나발기업 인수합병, 신사업 법률자문 수요실적 견인. ●올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법률자문 수요 급증 예상
- – 통계청, 28일 2021년 12월 및 연간 산업활동 동향 발표. 연간 전체 산업생산지수는 전년 대비 4.8% 증가 112.5%, 2010년(증가율 6.5%) 이후 11년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소매판매(5.5%), 설비투자(9%) 증가. 코로나19기저효과및경기회복에따른수출호황의영향
- – 고용보험기금, 올해 적자 규모 6개월 동안 3242억원 증가해 2조2370억원 추산. 문 정부 2년차인 2019년 적자 전환 후 5년 연속 적자 지속. 고용보험기금 적자에 조 단위 세금 투입 국민 힘 일방적 고용보험 정책에 기금 파탄 및 국민 피해 전가 지적
- – 국내 6개 카드, 지난해 12월 기준 카드론 평균 조정금리 연 0.08~1.03% 집계. 기존 연 0.211.89%에서 대폭 축소. ●정부 대출 규제에 따른 은행 우대금리 대폭 축소 분석
- 28일 경천신명회, 최근 정치권 건진법사 논란 관련 무교인 비하 지적. 설 이후 여의도 집회 통한 회원 30만명 집단행동 경고
- – 기재부 1차관, 28일 물가관계 차관회의 개최오는 4월 종료예정 유류세 인하조치, 유가동향에 따라 연장방안 검토, 언급
■ 기업·증권·투자 (출처 : 카카오톡 채널 네이버카페 오늘 공지)
코스피지수는 28일 1.87% 오른 2,663.34로 마감했다. 장 초반 외국인 매도에 2600선이 붕괴된 이후 개인/기관의 저가매수 유입에 6거래일 만에 상승, 반등 성공. 전문가, 저평가 우량종목 중심의 분할매수 시점 분석 변동성 장세 매물과 버팀목 유리한 조언 ●증권사 일부, 업황·지배구조 등을 고려해 반도체·지주회사·제약 등 저평가 업종의 유망주를 꼽았다.
-SK하이닉스, 주민 반발에 따른 용인반도체 공장 설립 지연으로 2026년 새 공장 가동 계획에 차질이 빚어졌다. 토지보상 요구와 행정규제 여파, K반도체 경쟁력 하락 우려 확산. 전문가, 미국/대만/일본 등에 비해 최대 3배 이상의 기간 소요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 열위는 불가피하다고 지적
△현대엔지니어링, 2월 15일 예정 IPO 일정 28일로 잠정 연기 발표 지난 25~26일 기관 수요 예측 결과 50 대 1의 경쟁 부진으로 기업 가치 평가가 난항을 겪자 상장을 철회했다. “9000억원 투자자금 조달 계획 철회” ●국내 증시 급락 속에서 HDC의 감산사고로 인한 건설업종 투자심리가 악화되는 영향 해석
삼성바이오로직스, 28일 미국 바이오젠 보유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전량 50%-1주 2조7655억원에 인수 발표. 바이오젠의 합작관계 청산을 통한 신약개발을 통한 바이오분야 제2반도체 육성계획. ●연내 유전자 치료제 생산 5공장 착공 계획
- 포스코그룹, 28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포스코홀딩스/포스코 분리 물적 분할안 통과 3월 2일 지주회사 체제 공식 출범 예정.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지분 100% 보유와 포스코 비상장 유지 약속. 리튬/니켈/수소 등 환경미래소재 전문그룹 도약 계획
- 현대건설, 28일 주가 9.61% 급등하면서 4만2200원 마감. 3월 25일 이후 최대 상승폭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기업공개 철회 소식 호재 분석
- 대한항공 28일 주가 6.19% 급등한 2만8300원 마감.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 공시의 영향’ 지난해 매출/영업이익, 전년 대비 각각 18.5% 증가한 1201.9%의 집계. 2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67% 증가한 7027억원을 기록했다. 공급망 불확실성 항공화물 운임 상승 호재. 증권업계 영업이익 사상 최대 3조1600억원 달성
■ 부동산·건설 (출처 : 카카오톡 채널 네이버카페 오늘 공지)
- 서울 아파트, 1월 넷째 주 한국 부동산 원화 기준 매매가 전주 대비 0.01% 하락. 7주 연속 상승세 둔화에 이어 1년 8개월 만의 하락 전환, 집값 고점 인식, 대출 규제, 한은 금리 인상 등 대내적 요소에 따른 매수심리 위축 속에서 미국의 긴축발 주식 암호화폐 등 자산가격 급락, 부동산시장 확산의 영향을 분석. 전문가들, 3월의 대통령 선거까지 하강 안정 기조 계속 될 전망. ●대선 후 정책 변수 주목
- – 서울 아파트 1월 넷째주 매매가 25개구 중 11개구 하락한 6개구에 보합 중저가 집중 노도강 지역 중심의 하락. 노원/강북(0.03%), 도봉(0.02%), 강동/동작(0.01%), 송파(보합), 강남/서초(0.01%)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경기/인천 각각 2년 5개월 만에 제자리걸음
- – 수도권 아파트 1월 넷째 주 전세금 변동률 -0.02% 기록. 지역별 서울(보합), 경기(-0.02%), 인천(-0.06%) 각각 기록
- – 아파트 시장, 고가/저가 아파트 간 가격 격차 심화. 지난해 12월 기준 서울/지방 5대 광역시 아파트 평균 매매가 각각 11억5146억원, 3억8864만원 집계. 수도권/지방, 작년 한해에 각각 1억8845만원 3768만원 올라 7억5844만원 2억907만원 집계. KB부동산 기준 1월 5분위/1분위 아파트 값이 각각 12억1332만원, 1억2407만원으로 역대 최대 격차 기록. ●대출규제 강화, 중저가 아파트 직격탄 분석
■명·언 책임, 다른 것과 구분할 수 없다
_브라운
■고사성어 미봉책으로 뒤죽박죽박죽
_ 시모이시카미다이
#뉴스요약정리 #경제신문 #오늘의공지 #오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