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Hernia ::외과학박사 황성배탈장수술 인공막?무인공막? 무의미한 논쟁이다.

디스크는 맹장(충수돌기염)과 함께 비교적 흔한 외과질환으로 꼽힌다. 디스크는 쉽게 창자가 제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약해진 복벽 틈새로 탈출한 것이다. 맹장염이 그렇듯 탈장도 치료를 위해서는 수술이 불가피하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허리디스크 환자의 요양급여 비용 총액에서 입원(수술)이 차지하는 비율은 무려 96%다.

디스크는 발생 위치에 따라 복벽 배꼽 횡격막 등 다양하지만 병원을 찾는 환자의 대다수가 사타구니 부위나 돌출하는 서혜부 디스크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서혜부탈장 수술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많은 환자가 신경 쓰는 것이 인공막과 무인공막 탈장 수술이다.

대한암협회 이사 및 다양한 외과학회와 저널에 연구 성과를 실어 세계 3대 명사전 마키스 후즈후 외과학 박사에 등재됐으며 분야 석학으로 꼽히는 외과 중점의료기관 봄날의 외과의 황성배 박사와 최병서 원장은 두 방법 중 어느 것이 더 나은지에 대한 논쟁은 무의미하다고 말했다.

황성배 박사는 사람은 각자 체형에 맞게 생활 편의와 멋을 위해 사이즈에 맞는 옷을 입는다. 수술도 마찬가지다 인공막, 무인공막 두 가지 방식 모두 장점이 있다. 단 이 중 하나만 일률적으로 적용할 것이 아니라 풍부한 임상 경험과 수술 시스템을 갖춘 의사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두 가지 방법을 선별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하지만 단순히 임상 경험에만 의존해 수술법을 정하지는 않는다. 드풀러, 룩업, 매핑 등의 기능을 갖춘 고해상도 초음파를 이용한 사전 시뮬레이션과 크로스 체크 과정을 거쳐 수술법을 최종 결정한다. 따라서 확률적으로 환자에게 가장 필요한 술식을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들은 모든 수술을 복강경을 이용해 진행한다. 복강경 수술은 피부를 수평이나 수직으로 절개하는 개복 수술과 달리 1cm 미만의 최소 침습 방식으로 진행하는 수술이다.

따라서 수술 후 통증 및 절개 부위 회복을 위한 치료 지연이나 흉터에 대한 미용적 부담 없이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고배율 확대가 가능한 내시경 카메라와 미세 개량된 장비를 이용하기 때문에 수술 후 주변 조직 손상에 따른 합병증 개선 효과도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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