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단계 상용화 자율주행 수준

주제 선정 이유: 11주차 강의 내용 중 자율주행 단계에 대한 내용을 배웠고, 현재 상용화된 차량은 사실상 2.5레벨 자율주행이라고 했는데, 그럼 대체 자율주행 레벨 5단계는 언제 상용화될지 궁금해서 주제 선정을 했습니다.

자율주행 레벨 5단계 자동차가 상용화될지 혹은 연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검색해 봤지만 아직 자율주행 인프라를 갖춘 특정 지역 또는 구간에서 테스트에 성공하는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상용화된 자동차는 아직 없었다.

레벨 5 자율주행 자동차

그러나 러시아에서 레벨5에 가까운 자동차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에코시스템 회사인 Sber AutoTech가 개발한 FLIP다.

SberAutotech사의 FLIP가 FLIP 차량의 핵심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으로 제작된 FLIP는 5분이면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습니다. 3.62m x 1.95m 크기의 기존 승용차와 비슷한 크기지만 내연기관에 장착된 부품이 없어 공간 소모 요소가 없는 설계를 통해 실내 공간이 40%가량 넓어 최대 6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는 것이다.

리다와 레이저 및 카메라를 조합한 센서 퓨전을 통해 주변 물체와 보행자 장애물을 인식해 가속, 제동, 회전 결정을 해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V2V(vehicletovehicle: 차량과 차량 간에 실시간 정보를 교환하는 것)와 V2X(vegicleto everything: 교통 인프라와 보행자 정보를 지원하는 정보통신기술)를 지원해 도로 위 인프라와 상호작용해 보다 안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다양한 이동성 시나리오를 통해 딥러닝을 수행하고 앱을 통해 살루티라는 가상비서 시스템으로 미래 택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FLIP는 2040년 상용화할 계획이다.

많은 자동차 업체들이 자율주행 레벨 5단계 상용화를 위해 개발을 하고 있지만 상용화가 어렵다거나 아직 멀었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완전 자율주행 5단계 구현이 어려운 이유

첫째, 막대한 비용이다. 스마트 도로시설 모바일 네트워크 통신기술 등 자율주행 인프라 구축에는 막대한 비용이 필요하다. 심지어 이 기술을 개발하는 것 자체에도 돈이 많이 든다.

두 번째는 많은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것이다. 택시기사 등 운전직 관련 종사자들이 일자리를 한꺼번에 잃어버릴 수 있어 엄청난 갈등 조정이 필요해 보인다.

셋째, 자율주행차 1대를 공유차량으로 전환하면 15대를 대체하는 효과가 있다는데 이 말은 완성차 판매 감소를 우려하는 업체들의 반발이 있을 수 있다.

넷째, 보안 및 데이터 사고를 책임지는 제도가 부족하다.

마지막에는 안전문제에 관한 신뢰성 문제에 관해 사회에서 수용 시간이 걸릴 것이다.

출처 :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000146.html ① 기술개발·인프라 구축비용 막대 ②택시운전사 등 기존 노동자 반대 가능성 ③완성차 판매 감소 우려 ④보안·데이터 사고책임제도 정비 필요 ⑤사회의 신기술 수용에 시간이 걸리고 ww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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