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길고 길었던 애증의 컴백 1급 실기… 중간에 2급으로 바꿀까 싶을 정도로 시간이 걸린 자격증 중 하나다.그래도 회사 다니면서 따다니 나 자신 대견해…! 우선 19학년도 콘팔 1급 필기 취득 후 실기에 도전했는데 수없이 신청하고 탈락을 반복하면서 ‘나 왜 계속 떨어져?’ 이런 생각에 자존감이 낮아져 그만둔 그로부터 2021년 8월 필기 자격증을 따자마자 실기시험 시작! 콘팔은 인강도 높고 교재도 높아 신중하게 고민하고 뽑아야 한다 1. 내 돈 내산에서 들은 강의 추천 가장 유명한 아이티 대들보 유동균 콘팔 강의(19년도)와 자단기 이주희 콘팔 강의(21년도) 둘 다 들었다.
이주희 공활 강의를 추천한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강의 스타일이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유동균 선생님은 2배속으로 들어도 뭔가 늘어나는 느낌이 있어서 계속 듣기는 좀 힘들었다.
자단기는 실기 기준 강의비용 7만원+교재비용 3~4만원대로 연장이 일주일밖에 없는 단점이 있다. ㅠㅠ그래서 나는 3개월 끝나고 강의만 다시 구매해서 14만원 지출…ㅠㅠ모두 3개월만에 취득했으면 좋겠다!
아래 링크 참조↓(내금내산/대가없음) 컴퓨터활용능력,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정보처리기사, ERP정보관리사 등 자격증 취득 단기완성비법 공개! ja.conects.com2. 공부 기간은 저는 직장인이라 퇴근 후/주말밖에 시간이 없던 초반에는 솔론엑셀 강의만 듣다가 3개월이 지나 충격을 받아 재결제 후 3개월 만에 접속강의+최신기출문제를 돌렸다.거의 총 5~6개월 공부한 것 같아!
엑셀부분:엑셀기본설명1번+최신기출유형1번~132번 회전접근부분:접근기본설명1번(모르는문제무한리피트) →접근은 기출유형문제 풀지 않았다…(웃음)
접속 부분은 쉽게 나와서 다행히 합격이 됐겠지만 그래도 확실히 하는 게 좋으니까 이 글을 읽으실 분들은 기출유형 문제를 풀어서 시험을 보셨으면 좋겠다.(웃음)
3. 시험 난이도 엑셀이 어려우면 접근이 쉽고 접근이 쉬우면 엑셀이 어려웠다(★엑셀 함수 기준으로 판단했을 때 난이도)라도 이주희 공활 기준본 안에 들어있는 문제를 모두 풀면 시험은 그보다 쉽게 나오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4.공부방법-통으로 외워야 할 구조나 식은 메모장을 달아놓고 답안과 마찬가지로 입력/반복 외운 한꺼번에 외우기!보다는 매일 반복할 부분을 정해 답안을 보지 않고 메모장에 쓰는 연습을 하는 것이 요령!
함수 부분은 무조건 이해해야 하지만 문제를 풀 수 없어서 무한 리피트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자꾸 반복하니까 이해할 수 있는게 신기했어!



이렇게 메모장에 적어서 시험볼 때마다 들고 다녔다.문제를 풀고 잊어버렸을 때 도움이 되었던 메모장
5. 시험신청 시간 팁 ★ 보통 시험 시작이 9:50분인데 그 후 시험접수를 하는 것이 이득이다 시험을 하루에 한 번만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신기했지만 정확하지는 않지만 하루에 같은 시험문제를 출제해서 그런 것 같아! ★ 9:50분 타임 이후에 신청해야 하는 이유 > 엑셀/액세스 기능 테스트를 할 시간을 주는데 이때 엑셀의 FN버튼을 눌러 최근 사용한 함수를 볼 수 있다(최근 사용한 함수 = 시험에 나오는 함수)
6. 합격 미리 확인 관련 블로그에서 시험 결과가 나오는 날 오전 9시부터 합격자에 한해 컴퓨터 실기를 신청하려고 하면 ‘합격내역 존재’ 창이 뜨면서 시험 접수가 불가능해진다고 들었다.나도 시험 결과가 나온 당일 9시가 넘어서 일찍 시험 신청을 해봤는데 다음 단계에 너무 잘 돼서 당황했다.
하지만 결과는 합격! 컴퓨터 실기는 연속으로 시험을 봐서 이날 결과 2개가 발표되는 날이었는데 1개는 불합격 1개는 합격으로 전산 오류가 난 것 같다.그러니 모두들 실망하지 말고 10시까지 기다려 결과를 보는 것을 추천!


불합격 점수가 너무 낮아서 재미있네.이날 ‘감각만 익히자’라는 마인드로 갔더니 정말 감만 익혔다…월차까지 냈는데 아깝다…그래도 그 주 토요일에 본 시험이 합격이라 다행이다. 쉬지않아서 다음주 일요일에 시험을 봤는데

갑자기 콘셉트샷을 찍고 싶어 찍은 사진을 친구에게 건네기 전 마지막 사진이다.정말 안녕하세요 공활 길고 길었던 공활 1급 실기까지 합격 소감을 끝으로 – 그럼 운전면허와 코딩에 도전해볼 차례… 미래의 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