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사고를 쳤다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엄청난 걸 내놨어!


LG전자의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 톤프리 TFP8 신제품이 출시됐다. 프리미엄 메르디앙 사운드를 가지고 있으며, 단순한 음질인증이 아닌, 제품의 사용성 구상부터 디자인에 맞는 기술 및 부품을 함께 완성하는 진정한 파트너십으로 제품이 제작되었다. 블루투스 이어폰 개발 이후 엄청나게 많은 제품이 사용돼 왔으나 그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의 착용감이 있는 제품이라는 사실에 놀라 LG가 사고를 쳤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개인적으로는 인이어 제품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이유는 착용감이 불안해서인데요,

LG톤프리 블루투스 이어폰은 착용감부터 음질까지 내가 원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LG TONE Free TFP8 언박싱



컴포트한 핏으로 휴대성을 극대화한 모습이다.USB-C타입 단자로 충전이 가능하며 무선충전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다.

무엇보다 UV nano 케어 기능으로 충전 시에는 자외선(UV-C)을 이용한 LED 라이트로 유해세균을 99.9% 살균한다.게다가 버드를 꺼낼 때마다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어 가족과 공유해도 안심할 수 있다.
UV nano 기능은 이어버드를 크래들에 넣고 유/무선 충전 시 5분간 작동하며 이어버드의 홀을 살균한다.*UV nano는 유해세균을 줄여주는 UV(자외선) LED와 자외선 파장 단위의 나노미터의 합성어로 LG전자의 다양한 생활가전제품에 적용되고 있는 기능이다.*UV nano는 이어버드를 크래들에 넣어 기름; 무선충전 시 5분간 작동하여 주는 기능이다.* TONE-TFP8, TUV(실험방법 자체제안), UV-C 사용 후 5분 후 이어버드홀 내 대장균 99.9% / 황색포도상구균 99.9% / 폐렴균 99.9% 제거



이런 엄청난 풍경에 좋아하는 음악이 더해진다면?금상첨화라는 말은 이런 데서 쓰이는 말이다.

내가 블루투스 이어폰을 고르는 기준은 정해져 있어우선 아무리 음질이 좋아도 불편하면 그림의 떡이다.착용감이 좋지 않거나 쉽게 빠지는 제품은 결국 아무리 음질이 좋아도 사용 빈도가 줄거나 자주 사용해도 분실하거나 떨어져 파손될 수 있다.낙하 흔적이 있는 제품은 무상 AS도 제외 대상이다.

그렇다고 보조 고정장치인 이어 훅이 있는 제품은 고정할 수 있지만 오래 착용하면 귀에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그래서 꼭 이런 스틱 타입의 제품을 선호하는데, LG톤프리는 남녀 불문하고 매우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또한 무독성 저자극성 medical grade 실리콘 이어젤을 적용하여 장시간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이 기기는 건강상태를 치료할 목적 또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의료용 기기가 아닌 의료용 기기로써, 혹은 대체재로서의 사용목적은 없습니다.*실리콘 이어젤의 기본소재는 ISO 10993 및 USPClass VI 조건을 충족합니다.


착용감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제품의 음질까지 훌륭하다면?난 솔직히 더 이상 바랄게 없어.그러나 이 LG톤프리 TFP8에는 그 이상의 기능까지 담고 있다.

프리미엄 메디안 사운드를 품은 LG톤프리 블루투스 이어폰 메디안은 잘 알다시피 고급 자동차 브랜드인 슈퍼카 오디오 시스템에 적용되는 영국의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다.단순히 이름만 빌린 것이 아니라 제품 사용성 구상부터 디자인에 맞는 기술 및 부품을 함께 결정해 최종 사운드까지 함께 완성했다.진정한 파트너십으로 제작된 만큼 제대로 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HSP(Headphone Spatial Processing) 기술 적용: 좌우 채널 간의 신호를 정교하게 조정하는 메디안 기술로 귓속에서만 들리는 답답함이 아닌 마치 눈앞 스테레오 스피커에서 들려오는 듯한 공간감 있는 사운드를 표현한다.


간편한 연결. 접속하고자 하는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을 활성화하여 검색하면 이와 같이 LG톤프리 TFP8이 검색되고 앱까지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연결된다.

어플을 다운받아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단순한 터치버튼 하나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더 쉽게 활용하기 위해 앱은 활용하는 것이 좋다.


앱을 실행하면 이 제품에 자동으로 업데이트 정보가 검색되고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다.


사용자가 할 일은 오직 확인만 터치하면 된다.복잡한 과정이 없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취급설명서와 기능 등을 앱을 활용할 수 있어 쉽게 컨트롤 할 수 있다.





5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 이퀄라이징 설정을 원하는 분에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 세팅하여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각각의 상황에 맞는 장르로 세심하게 세팅되어 있어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음질을 느낄 수 있다.
Flex Bass로 한층 더 장대해진 베이스 사운드는 만족도를 높여준다.실리콘 엣지로 저음의 왜곡을 잡아내고 노맥스 소재를 적용한 드라이버는 날카로운 잡음을 보정해주는 하이브리드 진동판이 거부감 없이 부드럽고 웅장한 베이스 사운드를 표현한다.음악을 들을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은 매우 훌륭한 제품임에 틀림없다.
또한 중요한 요소인 통화품질. 인이어타입이 약점일 수밖에 없는 통화품질도 완벽한 성능을 확인했다.
트리플 마이크 적용.세 마이크가 서로 작용해 시끄러운 환경에서 통화할 때 외부 소음을 줄이고 상대방의 목소리를 분명하게 전달해야 보다 선명한 통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실제로 제품을 뜯어보고 처음 테스트한 것은 이 통화품질이었지만 바람이 많이 부는 제주도 환경에서 통화를 했는데도 이용자들은 바람이 부는 것도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통화하는지도 몰랐다.
기타 편리한 기능.1) 고속충전으로 최대 1시간 사용. *재생/사용시간 및 충전시간은 사용환경에 따라 상이합니다.* LG전자 실험치, TONE-TFP8, LG V50폰 접속, 볼륨 50%(max-7level), 북미 12곡 test 음원 크래들 포함 최대 24시간 사용 가능하며 이어버드 사용시 음악재생(ANCOFF/ON) : 최대 10시간 / 6시간, 통화시간 최대 5시간 / 5시간까지 사용가능하다.2) 무선충전 기능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충전 가능(무선충전 패드 별도), IPX4 등급의 생활방수 기능으로 눈이나 비와 같은 갑작스러운 기상변화에도 안심하고 야외 야외 야외활동이 가능(IPX4 등급은 이어버드 제품에 한함), 주변 소리 듣기 모드: 음악을 듣는 동안에도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어 귀를 기울여야 하는 상황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대화 모드 : 대화 소리를 빼내어 상대방의 목소리를 보다 명확하게 들을 수 있는 모드로 대화가 필요한 상황에서 유용함.

전체적인 사용평 짧은 시간 사용했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놀라운 사용감을 느꼈다.사실 이런 제품은 매우 직감적이기 때문에 짧게 써 보는 것만으로도 ‘좋다’, ‘나쁘다’는 판단력은 금방 나타난다.이번에는 엘지가 제대로 사고를 쳤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한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디자인 우수, 착용감 우수, 음질 우수, 통화품질 우수, 휴대성 우수, 기기 호환성 우수, 누군가 나에게 블루투스 이어폰을 추천해 달라고 요청한다면 이 제품도 충분히 고려해 달라고 한다.
또 하나, 이번에 발매하는 톤프리 TFP8과 함께 LG 톤프리 TFP5와 TFP9도 발매되고 있다.이 중 TFP9에는 Plug & Wireless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블루투스 연결이 어려운 디바이스와 크래들을 이어폰 단자에 연결하면 톤프리로 들을 수 있는 기능이다.덕분에 유선 이어폰에서 생길 수 있는 불편함을 없앨 수 있다.
이 컨텐츠는 LG전자에서 소정의 제작비와 함께 제품을 증정받아 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