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테크 할 제인입니다.오늘은 바로 제로페이 앱을 이용해 퇴근 후 저녁 시장을 살펴본 다른 이야기로, 잇님들과 만나보세요!
나는 평소에 전통시장을 아주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에요. 마트도 물론 편하지만 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을 정도고 시골이라 오히려 농산물 직거래로 신선한 걸 살 수 있거든요.
그래도 조금 아쉬운 건 바로 할인이죠? 그래서 제가 깜짝 놀랄 꿀팁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제로페이 앱에서 모바일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하면 전통시장에서도 10% 할인을 받아 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도 휴대폰만 있으면 OK 무겁게 지갑 들고 다니지 마세요~
이렇게 앱스토어 또는 PlayStore에서 비플제로페이앱을 다운로드한 후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 찾기를 클릭해보세요.
가끔 저는 모바일 사용처를 찾기가 힘들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이 기능을 활용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온누리상품권 ON을 클릭하면 가맹점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로페이 사용법을 모르시는 분들은 가맹점을 잘못 보고 방문하셔서 계산하실 때 실패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이 점은 꼭 체크를 먼저 하시는 게 좋습니다.
제로페이
영상을 참고하시어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구매 후 사용 가능한 장소를 미리 찾아보시기 바랍니다.싸고 좋은거 얻으러 가보자!!
△△ 꼭 이 스티커를 확인해주세요!!△△
꼭 저 표시를 외워야 결제가 됩니다.
나는 혹시 모바일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한 후 사용할 수 없을까 봐 점주님께 구두로 물어보기도 했는데, 가장 확실한 것은 가맹점 스티커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지역사랑과 QR코드 방식이 같아 상인들이 헷갈릴 수도 있거든요.저는 확인하고 물건을 골랐습니다.
10%할인으로 더 저렴하게
이제 결제를 해볼 차례입니다.하지만 잔액이 조금 부족해서 충전해야 해요.제로페이 사용법이 간단하고 어렵지 않았습니다.
앱 메인화면에서 구매&결제 누르시고 구매하기 버튼 클릭!! 원하시는 종류를 선택하신 후 구매하시면 됩니다.
사실 이 외에도 서울사랑, 경남, 강원의 다른 5개 지역, 농축수산물 상품권도 이 앱에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것 같습니다.
구매의 경우 계좌에서 충전하면 10% 할인된 금액으로 충전되기 때문에 캐시백과 같은 번거로움이 없어 좋았습니다.
나는 이날 2만원을 충전했는데 할인가로 000원을 결제했어요.지류의 경우 월 50만원 한도가 있지만 모바일의 경우 월 100만원으로 한도가 크고 할인까지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네요!
다른 카드사 할인 같은 경우는 미리 결제 후 추후 결제 시 차감 등과 같은 처리가 있기 때문에 예산 사용 시 불편함이 있었지만 여기서는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또 알아야 할 것!! 소득공제까지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40%까지 적용되니 현금영수증 30% 적용될 때보다 높네요.
결제는 QR코드 스캔으로 빠르게
물건 고르고 결제는 QR코드 스캔해서 금액 넣어서 보내드릴게요.마트 갈 때 지갑을 가지고 다녔는데 핸드폰 앱만 있으면 된다니 정말 편하네요.
시장은 정이 넘치는 곳이라고 하지만 가장 좋은 점은 물건이 신선하고 농산물 직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일 것입니다.
13,000원을 지불했지만 실제로는 10% 할인되었기 때문에 11,700원의 지출로 브로콜리, 쌈배추, 느타리버섯, 토마토 등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브로콜리는 얼마 전 대형마트에서 워낙 물건이 좋지 않아 몇 번 살까 고민하다가 오늘 시장에서 신선한 것을 보니 전혀 고민하지 않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식품점에 갔다가 정육점에 들러 육회거리도 사서 오늘 저녁으로 해 먹었어요.싸고 신선한 음식으로 기분 좋게 마무리하는 저녁 식사였습니다.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 외에도 강남역, 잠실역 지하상가나 상가, 전국의 주요 가구거리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할인에 더해 세제 혜택도 좋으니 이 부분을 활용하시면 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오프라인 사용이 어려우신 분들은 온라인 사용처를 검색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bit.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