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33회 가수 알리의 집 배우자 고석훈 나이 프로필 죽음에 대한 공포 박지성 언급 출연진 재방송 공식 영상 27일 오후 방송 예정인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알리가 아들 도건을 위해 상담소를 찾았다.
방송시간 금 오후 9시 30분 출연진 : 오은영.정형돈, 이윤지.박나래 시청률 1.7% 32회 기준
개미의 등장에 MC 이윤지는 그녀의 등장에 동네 아기 엄마라며 기쁨을 드러내며 애정 어린 눈빛을 교환한다.




아리 프로필 본명 조용진 출생 1984년 11월 20일(나이 37세) 서울특별시 마포구 국적: 대한민국 본관 양주조씨 신체신장 156cm 가족의 부모, 동생 배우자 고석훈(2019년 결혼~현재) 아들 고도건(2019년 9월 8일생) 학력 경기여자고등학교(졸업)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생활음악과/학사)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뮤직테크놀로지학과/석사) 종교성공회(신명: 세 가족이 웃는 게시리아 《Libley》 <roub>






반가운 인사도 잠시, 개미는 건강한 엄마가 되고 싶지만 ‘자꾸 멍 잘 때리는 것’이 고민이라고 밝힌다. 일상에서 흔히 ‘멍’한 상태를 겪는다는 그녀는 말해도 집중력이 흐릿해지는 것은 물론 하루에 수도 없이 멍해진다고 토로한다.
뿐만 아니라 라디오 생방송 중에도 3초 동안 멍하니 있었다고 한다.이어 개미의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기 위해 그녀의 네 살배기 아들과 함께 노는 영상이 준비됐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영상을 확인한 오은영 박사. 영상 속 개미가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단어가 “이것”이라고 지적해 개미와 상담소 가족들을 소름 돋게 한다.
또 사전 진행한 개미들의 멘탈 심층검사에서 ‘누군가가 현재의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랄 수 있다’는 불안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한다.
오은영 박사는 개미가 “세상을 위험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원초적인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설명한다. 더불어 최근에 겪은 죽음이 있는지 묻고,
이에 개미는 선뜻 대답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긴다. 어렵게 입을 연 알리는 MC 이윤지와 함께 10년간 절친으로 지낸 개그맨 고 박지성의 죽음을 언급했고, 두 사람은 당시를 회상하듯 그리움의 눈물을 함께 흘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