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 혹이라고 합니다.양성종양, 양성신생물 등이 갑상선에도 발생합니다. 이번 경우는 갑상선 전 절제술을 실시하게 된 경우이긴 합니다만. 경우에 따라서는 부분 절제, 반 절제라고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상태에 따라 의사 판단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수술을 받게 되면 보통 입원을 같이 합니다.

의무 기록의 사본/초진 기록지에서 입원 초진이 된 부분입니다. 대충 이런 상황이에요.

추정 진단은 영어로 쓰여져 있습니다만 코드도 있어 갑상선의 양성 신생물과 같습니다.
다만 이대로 수술을 하고 끝내면 이 서류(의무기록 복사)로 사유를 증명하는 데 사용해도 좋습니다.
그런데 조직 검사 결과가 악성 종양이거나 내용이 바뀌거나 해서 최종 확정 진단이 필요하다면, 이 서류 말고 진단서가 필요하겠지요?

이 병원은 영문으로 진단명을 넣어주는군요.수술 전, 나중으로 나누어 진단명을 기재해 두었습니다.수술 명칭도 써져 있습니다.

이쯤 되면 수술 확인서도 실은 필요 없지만 일단 열어 두었습니다.
진단 코드는 들어 있지 않지만, 보험금 청구에는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보험금 청구를 해 봅시다.이걸로 청구를 합니다만
보험금의 종류에 따라 서류가 달라집니다.
이분은
의료실비(실손 의료비) 질병 수술 보험금(생명/화재) 입원비 보험금(생명)
이런 식으로 세 가지를 청구를 합니다.
그러면, 의료 실비로부터 실제로 사용한 돈을 증거.수술보험금에서 해당 수술내용을 증빙.입원비로 입원 사실을 증빙. 이렇게 해야 되잖아요?
서류는 다음과 같이 준비합니다.
통상은, 보험 회사에서 다음과 같이 수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진단서(진단명) 수술확인서(수술명) 입퇴원확인서(입퇴원일) 영수증 진료비 상세내역서
이렇게 준비하면 아마 서류비용만 3만원 정도 들 겁니다. 서류비용을 좀 아껴야겠죠?
하지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면 되니까 다음과 같이 준비하면 됩니다.
위에서 본 의무기록지(의무기록사본), 여기서 진단명과 수술명을 입퇴원일도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수술확인서, 입퇴원확인서를 생략해도 됩니다.일반적으로 일반 의무 기록지는 5장까지 1000원, 초과가 된 경우 100원입니다.(물론 병원마다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내용이 확인된다는 전제 하에 의무 기록 복사본에 서류가 대용됩니다.당연히 내용 확인이 안되면 별도의 서류를 발급받아야겠죠.
그리고 공통적으로
영수증 진료비 상세 이력서

이렇게 준비하시면 청구할 수 있습니다.
병원비는 입원만 하면 234만원 정도 나왔네요.
의료실비로는 상급병실도 처리가 일부입니다만, 이 경우는 같은 방을 이용해(2인실이 없었다고…) 전부 급료에 들어갔습니다.
비급여가 발생하는 상급병실은 하루의 절반에서 50%를 하루 10만원까지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병원 2인실이 30~40만원이나 하는걸요.우 하루에 10만원 인정하시면 보고 계십니다.
이분이 얼마전에 현행 의료실비로 전환하신 분입니다.
현행 의료실비 전환은 다음 글.https://blog.naver.com/kirene02/222129580827 제 문의 중 의료실비 전환여부에 대한 문의와 공무원의 의료실비가입문제나 중복문제가… blog.naver.com
이 분의 경우는, 연령으로 매년 인상폭이 커져, 어쩔 수 없이 전환된 케이스입니다. 보험료가 많이 줄었어요. 대신 보장이 줄어듭니다. 본인 부담금이 늘어나기 때문이죠.
현행 기준으로 급여에서 90%, 비급여 검사료에서 80%, 비급여 검사료나 비급여 주사료 등에서는 70%가 지급됩니다.
그래서 한 200만원 정도 의료실비에서 받았어요.
기타 수술비에서 손해 보험의 질병 수술비, 생명 보험의 수술 특약에서 수술 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수술 특약으로는 5개 중 3개에 해당되더군요.

이거죠? 어른은 수술특약이 두 군데 있어서 3종 50만원을 두 번 받았어요.
만약 갑상선 양성 신장 생물 관련 수술 보험금이 더 있었다면 추가로 더 받았을 것입니다.
이에 실손합계 200, 수술특약 120(화재 20, 생명 100) 입원 3일 초과 1일당 3만원, 총 6만원
대략 326만원 정도 받으셨네요.
부모님 세대에서 의료 실비는 상당히 중요하지만 수술비 항목도 매우 중요합니다. 수술비가 많이 투입되면 의료 실비에서 멀어지는 부분을 상당 부분 대체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