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영어공부중 넷플릭스 히어로 미드 <주피터스 레거시> 시즌1 – 1탄

주피터스 레거시

[항상 스포 조심]

영웅물을 좋아하고 영웅물을 하게 되면 초능력이 들어가야 하고, 초능력이 들어가면 수준 높은 CG와 비용과 세계관이 따라야 하기 때문에 다른 장르에 비해 쉽게 볼 수 있는 장르가 아닙니다.

이번에 영어공부도 할 겸 본 미드 <주피터스 레거시>의 원작은 마크 밀러가 쓰고 프랭크 콰이트리가 그린 만화 <주피터 레거시>입니다.

공식 예고편

워낙 마블에 대한 갈증뿐이고 다른 곳에서 만드는 히어로물에 대한 기대를 많이 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고편도 보지 않고, 막상 오픈했다고 하니까 궁금해서 단어 하나라도 더 예습 복습 공부를 할 겸해서

천천히 봤어요공부하면서 볼 때는 몰아서 볼 수가 없어서 (1회 분량도 버거운 영어초보)

다만제가좋아하는대로공부하는거라서남들이보기에는엉망칠수있지만혹시주피터즈레거시의내용이궁금하신분들은무슨힌트라도있을지생각하고포스팅해보세요.

드라마가 시작되고 어릴적 클로에와 브랜든이 동네 친구로 보이는 아이들과 놀고 있습니다.

히어로 놀이 같은 것을 하고 있던 것 같은데, 아이 중 한 명이 반칙하고 아니라고 우기면 화가 난 클로에가 갑자기 능력을 발휘합니다.

그때 귀가 중이었는지, 클로에가 능력 사용법을 감지하고 나타난 건지, 유토피언(살동이라고 불러야 할지 살동이라고 불러야 할지)이 나타났고, 딸(클로에)과 아들(브랜든)이 나타났고, 딸(브랜든)과 아들(브랜든)

능력을 썼냐고 물어보시네요그러자 클레어가 화가 났는지 그가 버드가 아주 좋았다고 반박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유토피안은 배드 가이도 인간이라고 해서 우리는 자비와 봉사 등으로 살아야 한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클로에는 잘 못 알아들었지만 아무튼 그래서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자고 해서 다시 출동하는 유토피언

So what do we do?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mercy 아무것도 없는 자비

장면전환이 되어서

시간이 지나면서 어린 브랜든이 젊은 브랜든이 되고 있습니다

Hey . Warm you up ?직원이 묻습니다.데울 수 있도록 커피를 드릴까요?이런 뜻인가? (이건 정확한 뜻을 잘 몰라서 다시 한 번 체크하고 공부하려고 써놨어 )

브랜든은 웃으면서 노썬 큐입니다

그러고 나서 소식이 들려오고

You sure I can’t get you an ything? 정말 너 아무것도 필요 없냐고

점원이 묻지만 브랜든은 없고 돈만 탁자 위에 놓여져 있습니다.

직원들이 어리둥절해서 브랜든은 어느새 어디로 달리고 있어요 달려가면서 오뜨리를 벗고 재키 하는데 그 안에서 히어로 슈트를 입고 있어요

그리고 슈트만 남자 옷을 버리고 하늘로 날아갑니다.

아까 뉴스였는지 어쨌든 사건현장에 행성탈출 같은 가면을 쓴 레알버드가 그들이 총을 우다우다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디서 신발을 신고 오는 키 큰 여자 행성 탈출 st 중 한 명입니다 브론디겟 더 헬 아웃 오브 더 스트리트 사라져 버립시다

여자분 걸어오는 표정이 벌써 위너인데(이미 표정이 이겼다), 나쁜놈들은 모르고 떠드는데 그 여자는 갑자기 헤라(돌내언니) 변신하듯 갑자기 머리에서 차례로 보라색으로 트랜스포메이션 하고 손에서 빔을 꽝 울립니다.

나쁜 놈들을 해치우는데 보라색 정장도 빌런 답습니다.

그때 하늘에서 나온 브랜든 Get on the ground and lock your fingers behind your head 바닥에 엎드려서 머리 뒤에서 손가락을 자르라고 빌란에게 바라는 말을 하지만, 못 들을 것 같아요.

브랜든이 보라빌런에게 밀리는 것 같아요.게다가 보라빌란은 가족 얘기까지 나오며 (브랜든=파라곤 가족 모두 능력자) 선을 넘습니다. 그리고 또 손에서 빔을!

하려고 할 때 아까보다 늙은 유토피안이 등장해서 손으로 막아서 천장에 던집니다

그리고 유유히 걸어와 아들에게 백업 요청을 하지 않는다고 잔소리를 합니다.주눅든 파라곤이라고 변명하려 하지만 거의 거침없이 하이킥, 박해미급에서 파라곤은 말을 끊고 먹는 유토피언, 자기 할 말만 하고 이건 네가 들어달라고 쿨하게 밀어붙여요.

여기까지가 오프닝 영상을 보여드리기 전까지의 내용입니다배우들 이름을 따서 드라마가 이제 시작되거든요.유토피언이나 파라곤 등 가족이 능력자라는 점이나 성격 등을 전하기 위한 도입부라고 생각합니다.줄거리 설명 포스팅은 여기까지고요.내용은 드라마로 보는 것이 더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도 할 겸 영화 소개도 할 겸 수다(TMI)

오프닝 끝나고 피곤해 보이는 모습의 유토피안이 나옵니다또 뉴스가 나오는데(뉴스가 자주 나오는 편) 유토피안이 카메라에 담았던 빌런 블랙스터(벤들 박사)가 화면에 대고 셸던(유토피안)을 영원히 가두느냐고 꽥꽥거리고 있다.

보니 이곳 주피터스 레거시의 세계관으로는 악당을 잡으면 슈퍼맥스라는 감옥에 가두는 것 같아요 드라마가 시작되기 전 악당을 잡으면 죽이지 말라고 그들도 사람을 잡아 가두라는 식으로 설교했던 것 같은데, 이것이 유토피안의 신념인 것 같아요.

미드플래시로 메타휴먼을 가두어 두는 감옥처럼 초능력 있는 사람들을 빠져나갈 수 없도록 특수 설계된 거겠죠.

여기서 레이디 리버티에서 그레이스 샘프슨으로 나오는 레슬리 빕은 어디선가 본적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언맨이고 토니 코시는 기자로 나왔던 배우분이었습니다!!!

기자 말고 리포터나

아무튼 이분은 낯익은 얼굴이 나오니까 되게 기쁜 느낌.

아이언맨에서는 이 분과 페퍼 스포츠 중 어느 쪽이냐고 하면 페퍼 스포츠 편이었기 때문에 그다지 마음에 드는 역은 아니었지만, 여기에서는 정의로운 영웅입니다.

유토피안하고 얘기하는데 결혼 60년차라는 걸 보면 도대체 몇 살 설정인지 모르겠군요.

레디 리버티가 유토피안 핸드폰 비밀번호를 스윽 푸는 자유 토피안이 비밀번호를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봐 레디 리버티가 대답하면서 “결혼 60년차인데 모르는 게 어딨어요”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유토피언 Oh, that’s disturbing 이라고 대답하고 리버티는 비번문 핸드폰으로 음악을 틀어요 (리버티씨는 핸드폰이 없나요?)

두 사람은 58년대 엘비스를 만났는데 엘비스가 자신들을 유에프오로 착각했던 기억을 이야기합니다.

딸(클로에)은 20세로 반항과 질풍노도의 시기인 듯, 유토피안은 끊임없이 아들 딸을 걱정했고, 레이디 리버티는 유토피안에게 요다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당신은 아직 어디 가지 않았으니 괜찮다며 편히 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유토피안이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 너무 감정적이라고 말하게 됐어요.He’s way too emotional 여기 나오는 웨이는 모던 패밀리에서 영어 공부를 시작해 본 분이라면 시즌 1 초반에 나오는 웨이 투 숄츠 ㅋㅋㅋ 그웨이 입니다 (계속/너무나 이런 뉘앙스)

지붕 위에서 브랜든이 술을 마실 때 월트와 대화하면서 나오는 상황을 보면 유토피안은 천성적으로 초능력자가 아닌 것 같고, 파라곤과 월터는 높은 청력도 갖추고 있거나 아니면 자기가 들은 것을 머릿속에 전해주는 능력이 있는 것 같아요.

옛날 유토피안 능력 얻기 전에 젊은 시절 영상이 나오는 걸 보면 고급스러워 보이는 정장 입고 돌아다니는 모습이 금수저 같은 느낌.

가족들 일요일 저녁이라고 모여서 밥 먹기 전에 빌어요.Lord, thank you for your generosity 주여 관대함에 감사드립니다.여기서 generosity는 관대함/관대함/두께

기도하고 있는데 무슨 소리가 콰관이가 들려요급기야 집까지 흔들릴 정도로

브랜든이 조금 비장한 표정으로 “오셨나봐요”라고 하길래 빌런이라도 나타나더니 이 집 딸 클로에 만취 등장 (이름을 클로에라고 불러야 할지 끌로에라고 불러야 할까)

한글자막에 쿠로라고 나오는것 같아서 밑에 내용에는 쿠로라고 씁니다. (검색해보니 이배우가 영화 코브라에도 나왔었는데 어떤역이었는지 기억도 안나요)

myth= 신화/전설/신화적인 인물 (발음 : 미투)

가족 사이에 불화가 있는 사람도 있고, 서로 앙금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뭔가 복잡하게 얽힌 스토리가 있는 것 같아요.

이 가족 말고도 초능력자가 많이 나와요.(아직 이름을 기억하지 못함)

떠들면 줄거리를 다 쓸 기세군요.영어 표현을 써놓은 게 어디서 어떤 장면인지 쓰려다 보니 너무 길어져서, 이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려구요.

히어로들의 능력이 여러 가지 있고, 지금까지 본 히어로물에 나오는 능력이 중복될 수 밖에 없어서, 갑자기 조금 매그니튜드 같은 느낌이 들고, 슈퍼맨 같은 느낌이 듭니다.

시지는 솔직히 너무 멋있어 이 정도가 아니라 앳된 느낌은 아니야. 이 정도 느낌이었어요제가 아직 시즌1에 1번밖에 안 봤을 수도 있으니까 다 봐야 돼요

그래도 샤잠보다는 공략할 연령층이 더 높은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브랜든이 각성한 듯, 사고를 친 듯 뭔가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앨범부터 재밌는 스토리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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