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우웅!
최근 확인자 수가 매일 너무 심각하게 나오고 있어서 평소에는 걱정이군요. ㅜㅜ
나도 사무실에 확진환자가 하나둘 나와있어.서마스크를 입에서 거의 떼지 않고 조심하고 다니긴 하지만
화장실이나 구내식당 같은 것을 같이 사용하신다면 걱정이 되는건 어쩔 수 없죠..ㅜㅜ
진단을 받은 사람도 목의 통증이나 고열로 고생했다고 하므로 코라도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손 씻기, 마스크 밀착 착용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해진다고 생각합니다.

© danesvg , 출처 Unsplash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자가진단키트 사용법을 소개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P CR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대상자가 누군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전까지는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건소에 가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만.
이제 무증상자나 일반인은 아무런 이유없이 PCR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해외 출국용 음성 확인서가 필요하거나 아예 PCR 검사를 그대로 받으려면 병원에서 유료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로는 우선 1. 만 60세 이상의 노인 (신분증 확인) 2. 코로나 19 유증자 (소견서 확인) 3. 역학 관련성 있는 자 4. 감염 취약시설 거주자 5. 신속항원키트 양성자 이렇게 분류하고 있습니다.
- 만 60세 이상(196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만 60세 이상은 신분증을 소지하고 PCR검사가 가능한 보건소나 병원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PCR검사가 가능한 병원은 네이버 지도앱에서 ‘선별진료소’ 혹은 ‘코로나 검사병원’으로 검색하시면 집 근처 보건소/선별진료소/병원입니다.
※ 확진자가 대면 진료를 받고 싶을 때도, 아래의 방법으로,
네이버 지도 앱에 ‘코로나19’로 검색하시면 비대해지면 진료와 약 처방이 가능한 병원을 모두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2. 코로나 유증함(소견서 지참)
코로나의 젖 증상이 있는 분은 단지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해서는 안 되지만, 가까운 내과 및 이비인후과에서 진찰을 받은 후 소개장을 지참하고 가져가십시오.
3. 역학적 관련성(확정자가 동거하는 가족, 해외 입국자 등). 확인할 수 있는 문자메시지 등 증거자료 지참)
역학적으로 관련이 있는 사람은 밀접 접촉자(확진자, 동거 가족 등), 해외 입국자, 격리 해제 전 검사 대상자입니다.
확인된 동거가족은 보건소에서 확인한 문자를 본인 휴대폰으로 보내고 검사 시 직원에게 보여 주세요.
4.감염취약시설의 대상자
감염취약시설 거주자는 요양병원, 소년보호기관, 교정시설 입소자, 휴가복귀 장병, 장애인 복지시설 관계자 등을 말하는데,
단체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정밀한 PCR검사를 이용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고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의료기관에 입원하기 전에 환자 1명과 보호자 또는 간병인 1명도 PCR검사를 받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따라서 입원하실 일이 있는 경우에도 이틀 전에는 선별진료소의 영업시간을 잘 확인하셔서 늦지 않게 방문하시기 바랍니다.요즘은 검사 건수가 많아서 결과가 나오기까지 하루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5. 자가진단키트 양성자(2줄)의 마지막으로 자가진단키트(신속항원키트) 양성자도 PCR검사가 가능합니다.
본인이 증상이 있는 것 같으면 병원을 방문하여 자가진단 키트로 검사하고 PCR 검사를 정확하게 받아볼 것을 권장합니다.
이것들을 표에서 다시 정리해 놓았으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확진을 받아도 격리기간이 7일이고, 같이 사는 가족이 3차접종 완료자이면 동거가족이 음성의 경우 무조건 자가격리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만큼 부담 갖지 않고 적극적으로 검사에 임해 보는 것이 저와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여러분 몸에 좋은 음식, 비타민 등 잘 먹고 면역력을 잘 길러 건강하게 이겨냅시다!!!
다음 포스팅으로 돌아올게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