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다이머 수치상승, 심낭염, 흉통, 피부발진) 화이저 백신 코로나 백신 부작용 치료 중 1 (입원,

안녕하세요 미식 여행가 소야입니다

오늘은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마련하지 못한 화이자 백신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디다이머 수치, 심낭염, 흉통, 피부 발진 등)에 관해

제가 경험한 증상과 입원, 치료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코로나 백신 1차 접종 21년 03월 02일 아스트라제네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일상 사연을 쓰네요! #아사부작용 #아사 #아사 #아사제네카후기 #… blog.naver.com 저는 요양병원에 근무하다가 일찍 코로나 백신을 1차 맞았습니다.그리고 코로나 백신 관련 행정 사무 담당자였고요

처음 시작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위해 업무적으로 보건소에서 안내해주는 지침도 바뀌었고, 나이 기준, 1차 2차 접종 간격 등도 바뀌었던 업무가 다소 산만하던 시기에 우선접종 대상자(요양병원 근무자)로 분류돼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하고 부작용으로 2주 동안 고생하며 2차 접종은 하지 않았습니다.코로나 백신 2차 접종 21년 12월 28일 화이자가 다니던 요양병원을 퇴사하여 쉬고 있습니다.AZ-화이자 교차접종을 받으면 항체 생성이 몇 배가 된다는 기사가 나왔을 때 코로나 환자가 급증하여 교차접종을 예약하고 취소했습니다.

백신패스 제도가 도입되어 출입이 불가능한 곳이 많아졌지만 1차 AZ를 맞고 힘들게 접종이 싫어 접종을 하지 않아

22년 01월 03일부터는 2차 접종의 유효기간이 180일로 정해져 있는 것을 보면 백신패스를 피할 수 있을 것 같아 + 재취업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어쩔 수 없이 12월 28일에 동네 내과의원에서 화이자 접종을 했습니다.접종일로부터 내가 경험한 화이자백신 부작용 증상* 접종 당일 1일차(12/28) – 백신푸드로 고구마 돈가스를 시켜 먹고 4시쯤 접종했다. – 접종 45시간이 지난 뒤부터 접종한 팔이 나른하고 무거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자려고 누웠더니 심장이 답답한 느낌이 조금 들고 화이자 백신 부작용 심근염/심낭 염증상 서치하여 잠을 더 많이 잔다.

*접종 2일째(12/29) -자고 일어나면 접종 부위의 팔이 너무 아프다-골반뼈가 아프고 몸이 무겁다. -저녁 무렵이 되면 주사 맞은 팔이 아프지 않아서 2차 화이자 편할 줄 알았다. -자는데 흉통이 와서 내가 예민한 줄 알고 그냥 잔다.

  • 접종 3일째 (12/30) – 얼굴 피부가 백색 껍질이 벗겨지듯 벗겨진다 – 자려고 누웠을 때 흉통, 앉거나 구부리면 흉통이 사라진다.
  • *접종 4일째(12/31) – 얼굴 피부가 많이 건조해서 뭘 발라도 따끔따끔해 – 얼굴 피부 전체가 하얗게 변하고 벗겨지는 – 자려고 누웠을 때 괴롭다.
  • * 접종 5일째(1/1) – 어제와 같아
  • *접종 6일째(1/2) – 자고 일어나면 얼굴 피부가 너덜너덜해진다.붉은 발진 같은 것이 두 얼굴에 생겨서 따끔따끔.
  • – 누운 자세만으로 흉통이 있었는데 가만히 앉아 있어도, 서 있어도 흉통이 있고 어지럽고 손발에 땀이 난다.
  • 저녁에 양 무릎이 너무 아파 잠을 못 이룰 정도로 난생 처음 느끼는 관절 압통+열감화이며 백신의 부작용, 응급실 내원 후 입원생활을 시작(1.2~접종 6일째의 증상으로 보아 특별히 한번도 생긴 적이 없는 안면피부발진 때문에 혹시 화이자백신의 부작용인가 생각했습니다.
  • 명절이었지만 피부증상이 심하고 얼굴이 따끔거려 일요일에 문을 여는 피부과의원을 방문하여 주사, 경구약, 연고처방을 받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 흉통이 심해지고 어지럽고 심장이 빨리 뛰고 몸이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해 택시를 타고 가다가 인근 병원 응급실에 갔어요.

얼굴 피부 발진은 이런 식으로 나와서 피부과에서 치료 주사를 맞고 나서 몇 시간 뒤의 사진이에요사진보다 실제로 봤을때 더 빨갛고 부위가 넓었어요.

응급실에서 증상을 말하고 혈액 검사를 하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2시간 정도 수액을 받으면서 대기했습니다.

대기 중의 흉통 뿐만이 아니라, 한기, 식은땀, 손발의 저림, 어지러움, 누워 있는 침대가 흔들리는 것 같은 현기증, 죽을 것 같은 느낌 등으로, 무섭고 무서웠습니다.

도저히 못 참고 불러서 얘기하면 응급의학과 선생님이 오셔서 백신 맞고 환자처럼 가슴 아파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이 오시는데 검사하면 다 정상입니다 라고 하셨어요

보호자도 없었고 응급실에서 혼자 너무 무서웠는데 시간이 지나고 선생님이 갑자기 뛰어오셔서

환자의 디다이머(D-dimer) 수치가 너무 높은 것 같다.혈전 수치라는 건데 흉통이 심하니까 긴급 조영제를 사용한 폐 CT를 찍어서 혈전이 생겼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다짜고짜 나를 휠체어에 태우고 다른 선생님은 조영재 동의서를 들고 오고 다른 선생님은 혈관에 뭔가를 꽂는다.

검사 정상 수치는 얼마이고 저는 얼마인지 알 수치는 얼마인 것입니까? 물어보니 정상치는 0500, 내 수치는 15540이라고 한다.

  • 1/2 응급실 검사 디다이머 수치 15540ng/ml (15.54mg/ml)
  • 나중에 결과지를 보고 알았지만 ESR 수치도 27로 정상보다 7 높은 수치였다.

시티에서 촬영 대기 중 아말리도 무서워 휠체어에 태우고 온 선생님에게 백신 맞았느냐고 물었고 (절대 먼저 말을 걸지 않고) 혹시나 해서 사진도 찍어 놓았다.

조영제를 투여하면 몸이 뜨거워지는 느낌이 든다는 것과 부작용 관련 설명을 들었다.폐쇄공포증이 있는데 기계안에 잘 있을까요? 하지만 다행히 완전히 폐쇄된 기계는 아니었고 ct를 찍어서 움직이게 되면 다시 처음부터 찍어야 한다고 해서 눈을 감고 꾹 참았다.조영제가 들어가자 밑에서 뜨거워지는 느낌이 들어 금방 사라졌다.

퇴근하신 순환기내과 선생님이 콜을 받고 응급실로 오셨다.사복 입고 급하게 오신 것 같아서

폐색전증을 가려다 보니 폐ct상에 혈전이 보이지 않았지만 디다이머 수치가 너무 높고 흉통 등의 증상이 뚜렷해 경과관찰이 필요하다며 입원을 권유했다.

살면서 입원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고 처음 듣는 디다이머 수치가 높다는 것도, 그것이 혈전 수치라는 것도 무섭고 당혹스러워 얼른 입원을 결정하지 못했고 집이 가까운 곳에 큰 병원으로 가고 싶어 의뢰서를 부탁했다.

의뢰서, 검사 결과지, 씨티 CD를 가지고 부산대병원 응급실, 고신대학교병원 응급실을 차례로 방문했다.

부산대병원에서는 디다이머 수치만으로는 입원을 할 수 없고, 중증환자가 너무 많아 기본검사에 시간이 더 걸리므로 다른 종합병원으로 가시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고 사실상 진료거부 느낌으로 말씀하셨으며,

고신대병원 응급실에서는 처음엔 진료를 받으려 했지만 검사 결과를 보고 내과 전문의가 없다고 받아주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처음에 응급실에 가서 입원하게 되었다.

생애 첫 입원생활 1/2~1/11 코로나로 면회와 외출이 불가능해 간호간호 통합병실에 입원하게 되었다.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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