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트러블이 있는 사람은 눈병인 ‘녹내장’에도 주의하자
덴포유우(텐도대 심장혈관외과 교수)

아마노아츠시 씨
심장질환이 녹내장(녹내장)의 발병과 관련되어 있다–.그런 연구가 일본에서 보고되었습니다.
미시마 종합병원 안과의 스즈키 유키히사씨 등의 연구는 녹내장 중에서도 많은 게방우각 녹내장 환자 581명(남성 285명, 여성 296명)과 녹내장이 없고 595명(남성 273명, 여성 322명)을 그룹으로 나누어 비교하여 분석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결과 녹내장 발병과 관련된 인자(인자)로 심실(심실) 근육이 두꺼워져 심장 기능이 악화되는 ‘심비대’, 평소보다 맥이 적은 ‘서맥(서맥)’과 심장이 미세하고 불규칙하게 수축을 반복하는 ‘심방세동(심방세동)’ 등의 부정맥(부정맥)이 추출(추출)됐다고 합니다.이들 심장질환이 뇌의 혈류를 감소시키거나 시신경(시신경)에 대한 혈류에 영향을 미쳐 녹내장 발병이나 중증도와 연관됐을 가능성이 시사된 것입니다.
녹내장은 안압(안압)이 높아짐에 따라 시신경이 장애되어 점차 시야(시야)가 좁아지는 질병입니다. 통증이나 충혈과 같은 자각증상이 거의 없이 시력이 저하되어 결국 실명)하게 됩니다.일본인 실명 원인 1위, 40세 이상 20명 중 1명은 녹내장이 있다는 데이터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연구 성과를 고려하면 녹내장이 있는 사람은 심장질환, 반대로 심장트러블이 있는 사람은 녹내장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베타(β) 차단제 사용도 주의하다
녹내장 치료에서는 안압을 낮추고 악화를 막기 위해 “베타(β)차단제”라는 점안약(점안제)이 사용될 수 있으며, 안구를 채우고 있는 안방수(안방수)가 늘어나면 안압이 높아지므로 홈수 생성에 관한 β수용체를 차단하여 안압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단, β 차단제는 전신의 부작용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베타차단제에는 심박수(심박수)를 적게 해 심장 수축을 약화시키는 작용도 있기 때문에 심부전(심부전)이나 소맥성(서맥성) 부정맥(부정맥)이 있는 경우 이들의 질환을 악화시키는 Risk가 있는 것입니다.또한 베타 차단제는 좌심실 수축 능력이 저하되어 있는 심부전이나 고혈압 치료에도 사용됩니다.이들의 심장질환이나 녹내장 치료를 다른 의료기관에서 병행(병행)하고 있는 경우 안과의 의사와 순환기의 의사가 각각 상황을 파악하고 있지 않으면 중복적으로 베타차단제가 처방되어 약의 효과가 증강되어 악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습니다.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이 안과에서 녹내장 치료를 받고 있다면 담당 안과의사는 물론 심장에 대해서도 고려한 후 치료제를 처방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안과 진료에서 매번 빠짐없이 심전도 검사를 실시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우선 ‘심장질환과 녹내장은 깊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안과에는 심장질환이 있음을, 순환기내과에는 녹내장이 있음을 철저히 알려둘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단골 약사’를 만들어 두는 것도 추천합니다.
약사는 약 처방에 대해 의사로부터 지시가 있었을 때, 환자의 ‘약수첩’ 등에서 Drug Information을 확인한 후, 약의 상호작용이나 함께 복용하는 것이 안전한지 여부를 체크합니다. 약사는 여러 약을 사용하는 환자들이 약제로 인한 합병증을 일으키지 않도록 하기 위해 중요한 존재입니다.
최근 전문성이 높은 의료기관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트센터’와 같은 심장 환자만 진료하는 시설에서는 그 심장질환에 대해 효과가 높은 약이 처방되는 경우가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그 환자가 안과 전문 의료기관에서 녹내장 치료를 받으면 이번에는 녹내장에 효과가 높은 약이 처방될 것입니다.그러면 각 약의 상호작용으로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Risk가 있는 것입니다.
의료기관끼리 제대로 연계되어 있으면 그러한 Risk는 피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의료기관의 전문성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은 충분한 연계체제가 정비되고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순환기내과와 안과의 연계는 거의 없다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따라서 점점 다른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모든 약을 파악하는 단골 약사가 중요합니다.고령이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러 질환을 갖고 다양한 약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다 앞으로는 의료기관의 전문성이 점점 높아지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환자분들도 의료기관의 전문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이해하시고, ‘나는 이 의사에게 진찰을 받고 있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안이하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A선생님은 어디까지나 심장질환만, B선생님은 녹내장만, C선생님은…처럼 생각한 후 1번 주치의로는 전체를 파악할 수 있는 의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단골 약사를 만드는 것도 스스로의 의료 안전을 높이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2022년 07월 15일 현대헬스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