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갑상선암 이야기(2020226, 내과 외래전 채혈, 그리고 일상)
어느덧 또 한 달의 시간이 지났다.다음 주 갑상선내과 정윤재 교수의 외래가 예정돼 있다.외래 진료 전인 이번 주에 미리 가서 채혈을 해야 한다.수술이 끝난 뒤 신디로이드를 계속 먹어야 하는지 혈액검사를 해보고 그 결과를 가지고 투약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저번에 주차장이 괜찮냐고 물어보신 분이 생각나서 오늘은 나도 중앙대병원까지 운전해서 가봤다. 주말이라 이른 시간(8시 전)이라 그런지 주차장은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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