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 “국가가 음주운전 살인을 만들어 “음주운전”으로 친구를 잃은 사람들의
작년 귀가 중 음주운전 사망 대만인 유학생/검찰, 8일 결심공판 징역 6년 구형/친구 “이 고통을 언제까지 설명해야 하나” 울분 지난해 귀가 중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진 대만 유학생 쩡이린(당시 28세) 씨의 친구들은 8일 대한민국은 약자를 보호하는 사회가 아니라는 사실을 외치고 있다며 거듭 분노를 터뜨렸다.이들은 언제까지 피해자가 나와 고소해야 하느냐며 국가가 음주운전 살인이 일어날 수 있도록 여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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