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트랜스폼 소나타 중고가격 수출 최고

안녕하세요 중고차 수출전문기업 예진무역 박실장 인사드립니다.^^

갑자기 내일부터 전국에 비가 내리고 일요일에는 천둥, 번개,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오늘만 해도 해가 지고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서 너무 추워요. 이웃분들도 낮과 밤의 기온 차이로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에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현대차의 2009년식 nf쏘나타 트랜스폼에 처분할 때 중고 가격이 가장 좋은 수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nf 트랜스폼 중고차 수출년식 : 2009년 지역 : 강서구 내발산동 주행거리 : 55,903km 색상 : 진주펄 배기량 : 2000cc 수출국 : 리비아 nf쏘나타 트랜스폼은 2004년 처음 출시된 nf쏘나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생산되었습니다. 이는 승용차 기준으로 nf쏘나타 트랜스폼은 택시로 인기가 높으며 택시 모델은 무려 2014년까지 생산되었으며 역대 쏘나타 시리즈 중 가장 오래 생산된 차량입니다.

nf 트랜스폼 뒷면 전면 서울특별시 강서구 수명로1길 16 마곡 수명산파크4단지 아파트 nf쏘나타 트랜스폼은 약칭으로 nf 트랜스폼이라고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강서구에서 문의주신 차주인은 처음에는 주행거리가 너무 짧아서 중고차매매상사에 문의하셔서 한국 딜러분이 방문하셔서 차를 체크했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감가상각이 너무 낮게 책정되어 거의 폐차와 비슷한 수준이 되어서 다른 방법을 알아보고 중고차 수출로 문의해주셨습니다.

차주인의 연락을 받고 대략적인 차량상태를 확인한 후 기본견적을 내고 현장에 방문했는데요.

nf 트랜스폼 전측면

먼저 차량의 외관 상태를 보면서 차주에게 국내 매매상사의 차이와 해외 수출의 차이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국내의 경우는 상품화 작업이라는 것을 해야 합니다. 상품화 작업을 하다 보니 대부분의 중고차 판매점에 가면 연식이 오래되어도 모든 차량이 깨끗하고 손상 없이 깨끗해 보이는 겁니다.

사진상으로는 2009년 nf트랜스폼도 별문제가 없는것 같습니다만,

nf 트랜스폼 후방측면

뒷부분에서 보면 조금 이상한 부분이 보이실 거예요. 뒷펜더에 스크래치가 있어서 뒷문 색상이 변색되어 다르게 보이거나 미세한 스크래치가 있습니다. 저런 부분들이 다 국내에서는 감가상각이 돼서 수리비에 빠지게 되니까 좋은 중고 가격을 받기가 어려워지는 거죠.

그렇다고 얼핏 깨끗해 보이면 차 상태를 그대로 매장으로 가져다 놓으면 과연 소비자가 이 차를 구입하게 될까요? 그래서 국내에서는 사소한 부분도 모두 비용이 들기 때문에 좋은 중고 가격을 받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nf 트랜스폼 외관 클러치 및 변색

차를 가까이에서 아주 미세한 흠집은 제외하고 눈에 띄는 스크래치 부분과 변색된 부분을 사진으로 촬영해봤습니다. 차 주인은 외관 상태를 별로 신경 쓰지 않고 그냥 운전석에 가서 운행했기 때문에 뒷문 색깔이 저렇게 다를 줄은 몰랐습니다.

대부분 연식이 오래된 차는 차주들도 별로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외관 상태가 좋지 않아도 잘 모르기 때문에 실제로 업체 사람들이 방문하면 여러 가지 이유로 감가상각을 할 때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국내 매매상에서는 처음에는 높은 금액처럼 느껴지는 중고 가격을 제시하고 현장에 와서는 여러 이유도 최초 제시 금액보다 반값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도 많은 이유입니다.

nf 트랜스폼 프레임

위 사진처럼 보조석 후문을 보면 완전히 색깔이 달라 보이는 이유는 후문 도색을 전체적으로 다시 했기 때문입니다. 최초 출고, 다시 도색과 어떤 손상이 생긴 후 수작업으로 도색을 한 부분이 처음에는 색상이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변색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보통 저런 경우는 사고가 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위의 사진과 같이 자동차 내부의 프레임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사고 차량의 유무를 체크하기 위해서입니다.사고차가 아니라면 간단한 접촉사고나 단순교환에 의한 부분은 중고가격의 영향을 받지 않지만 만약 프레임에 손상이 생긴 사고차라면 아무래도 영향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문제가 되지 않으려면 체크를 하게 됩니다. 다행히 이 차는 사고차가 아니었습니다.^^

nf쏘나타 트랜스폼 엔진 상태 nf 트랜스폼 엔진 상태

2009년 nf 트랜스폼 엔진 상태는 연식에 비해서 굉장히 좋았는데 아무래도 주행거리가 5만km 정도로 짧아서 좋을 수도 있지만 이렇게 주행거리가 짧아도 엔진오일 등을 1년 안에 한번 종교체를 해야 엔진 상태가 좋을 수도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엔진오일을 기간에 상관없이 대부분 5~7천km 사이에서 교환하지만 주행거리가 짧아 1년에 3천km만 운행하지 않더라도 엔진오일은 반드시 1년에 한 번씩 교체해 주시는 것이 엔진관리에 필수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nf트랜스폼실내

nf트랜스폼 실내를 살펴보면 2009년식이라 출시된 지 13년이 되었지만 가죽시트의 상태도 약간의 세월의 흔적이 보일 뿐 나쁘지 않았습니다.

만약 가죽시트가 조금 찢어졌거나 상태가 좋지 않더라도 실내 부분은 각각의 기능에 문제가 없다면 중고차 수출의 장점입니다.^^

nf 트랜스폼 대시보드와 주행 거리

nf트랜스폼의 주행거리는 매우 짧은 5만 6천km 정도가 되었는데, 연식은 2009년식이라 13년이 지났지만 이렇게 주행거리가 짧으면 아직 국내에서도 중고거래가 가능한 차량이지만 앞서 말했듯이 외관상태가 그리 좋지 않으면 수리상품화 작업(수리비용)으로 더 나은 중고가를 기대하기 어려워지지만 대부분의 업체에서는 우선 폐차 가격에 구입한 뒤 추후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때를 대비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중고차 수출이 더 빛을 발하게 되지만 중고차 수출에서는 실제 주행거리를 거의 신경 쓰지 않습니다. 위와 같은 차량의 경우 주행거리가 많아도 거의 동일한 중고 가격으로 구매가 이루어지는데, 이렇게 주행거리가 짧은 차량도 중고차 수출이 더 좋지만 주행거리가 많으면 고민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nf트랜스폼자동차말소증

nf트랜스폼 중고차를 해외로 수출하는 방법은 간단히 자동차를 말소하기만 하면 바로 이루어집니다. 차주가 전화로 문의 주시면 이렇게 현장을 방문하자마자 차량에 대한 간단한 2~3분 정도의 점검이 끝나면 바로 구매가 이뤄집니다. 꼼꼼히 차를 체크하지 않기 때문에 감가도 적고 차 소유자에게도 좋은 중고 가격을 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후 자동차를 사무실로 이동하고 바로 구청에서 자동차 말소 후 차주에게 자동차 말소증을 문자로 보내드리는데 차주인은 보험사에서 전화해서 자동차보험만 해지하면 끝납니다.

차주가 마일리지 정산을 위한 계기판을 마련하지 못해서 촬영해둔 사진도 바로 보내드리면서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nf쏘나타 트랜스폼 중고차 수출

오늘은 이렇게 nf 트랜스폼 소나타의 중고 가격은 수출이 가장 좋은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언제든지 운행중인 nf쏘나타 트랜스폼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중고차 수출에 대해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공휴일이나 주말에도 언제든 상담이 가능하며 평일에도 늦게 퇴근하시는 차량 소유주를 위해 밤 12시까지 언제든지 상담이 가능하니 부담없이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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