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버가 자율주행부문을 오로라에 매각했습니다.(내가 읽을 책 11) 우바가 자율주행부문을 정리한다고 합니다. 전략적 제휴라는 내용이에요. 대상은 오로라입니다. 자율주행에 대한 역사에 대한 정리가 잘된 책이 있습니다.크리스 엄슨, 레반도프스키, 구글, 우버, 리프트 그리고 오로라까지





책소개 알라딘의 책소개로 구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특히목차를보면어떻게진행되는지분명하게구분이됩니다.




GM 출신으로 현재 구글웨이모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자율주행차의 발전상과 숨겨진 뒷이야기를 흥미롭게 담고 있다.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고 석유가 일으키는 정치적 문제를 해결하고 환경 www.aladin.co.kr 출판사 제공 카드 리뷰에서 어떤 책인지 재확인한다.

























목차, 차례.




이동 파괴 과거 이동성은 기업이 판매하는 개별 자동차의 형태를 띤 ‘상품’이었다. 하지만 미래 이동성은 기업이 장기적으로 운영하는 ‘서비스’가 된다.자동차 제조사는 이들이 생산한 자동차를 이용해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오늘은 지하철 2호선입니다.책을 읽기에 정말 편안해요.


맨해튼

이 분야에 속하는 다른 제품이 없었다는

자동차 산업

5%

17초

오로라.

웨이모

밥 루트


https://www.autonews.com / article / 20171105 / INDUSTRY_REDESIGNED / 171109944 / bob-lutz-kiss-the-good-times-goodbye It saddens me to say it, but the auto industry is on an accelerating change curve. Weareapproachingtheendoftheautomotiveera.www.autonews.com 이동성 파괴

자율주행 역사는 다르파 그랜드 챌린지에서 시작해 대학, 웨이모, 우버, 오로라까지다.기존 OEM인 GM, 포드 등의 약진도 있었지만 자동차 산업을 넘어선 사람들이 이동성의 파괴 새로운 길을 만든 것이다.#독서 #도서 #책 #내일읽을책 #내일읽을책11 #자율주행 #쇼퍼 #웨이모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