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메이드 가습기 언복수 (Feat. 강추) 카레 부부 개그맨 김재우 원픽!

안녕하세요 팟세다디입니다 새로운 블로그 포스팅의 재미에 푹 빠졌어요.힘들면 쓰고 좋은 제품은 리뷰와 포스팅하려고 합니다.제 돈! 국산 제품이라 믿고 빼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며칠전에 카레부부코메디언 김재우씨가 홈쇼핑을 하더군요!가습기 제품! 그래서 구매를 해봤습니다.제품명 에어메이드 AMH-9000 제품

이런 꼴불견이에요. 심플한 가습기라서 거실 중앙에 놔두어도 인테리어 효과도 있을 것 같아요.

언박싱을 시작하겠습니다.배송에는 이틀 정도 걸린 것 같네요.

이렇게 상자가 배송됩니다 .

칼로 조심해서 열었어요.

박스 안에 박스가 다 있네요!

열어보니까 에어메이드 제품 박스가 있더라고요이제 본품 박스를 열었습니다

스티로폼으로 잘 쌓여있네요 제품에 흠집이 없는지는 이제 꺼내봐야겠죠.

박스 안에 본체 더스트 백 세척 브러시가 들어있네요.

본체의 형태가 신경이 쓰여 버렸습니다.

이런 모양이군요!심플한 디자인!

비닐을 제거하고 나니 본체 본연의 모습이 나오네요.

심플하죠?

가습기 뚜껑을 열어보니까 물통 안에 뭐가 들어있더라고요.뭐지?

가습기 물통 안에 들어 있는 것은 사용설명서 리모컨 가습 배출구 마개 세척 브러쉬였죠.

제품 설명서는 이렇게 써져 있네요빡빡한걸 사면 다른 것보다 제품설명서에서 보는 습관이^^; 제품설명서 잘 들었네요.

가습기 물통과 본체를 분리해 봤습니다신제품이라 물이 없을거에요.그래서 물통을 조금만 들면 바로 들려요

본체 내부의 모습입니다.가습기를 만들어내는 단자가 스테인리스로 만들어져있군요!오염이나 감염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시 조립 후 테스트를 겸해 물을 받아봐야겠어요.

설명서를 보니 가습기 물통 양은 최대 9리터네요.제품에 문제가 있는지 혹시 모르니까 커피포트 2리터 가득 두번 따랐습니다.

뚜껑을 닫아야 합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리면 잠기네요.

버튼식과 리모컨식 둘 다여서 저는 리모컨을 선택했습니다리모컨이 손바닥보다 작네요.^^;;

물을 넣었으니 작동시켜보겠습니다!숫자가 표시될 수 있다는 뜻은 실내 가습 퍼센티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버튼 하나씩 눌러서 작동을 잘 하는지 안 하는지 눌러볼게요

온오프 모드 타이머 모드 (최대 12시간) 가습 출력 단계 모드 (1~3ㄷ 단계) 가습도 설정 모드 라이트 모드 온열 (hot) 모드 슬립 모드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하네요.^^

가습기에서 가장 중요한 가습분무량의 1~3단계를 비교해 보세요.확실히 차이가 나는게 보이나요?좋아요! 좋아!

가습기 자체가 심플해서 거실 한가운데 인테리어 효과도 좋아요

내금내산 제품으로 구매하시면 구매하셔서 사용하셔도 좋을 겁니다.집에 2대가 있네요!

몇 년 전에 비염이 있는 독한 탓에 한 대 샀는데 너무 좋아서 이번에 한 대 더 샀어요.상품을 살때는 블로그를 하지 않아 포스팅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블로그 포스팅을 가끔 하는 한사람으로서 좋은 제품은 함께 공유하고 싶어요!

마지막 구매좌표 한장 찍어드립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sicorp/products/5746235338 [에스아이코퍼레이션] 지속가능한 혁신을 꿈꾸고 있습니다 에스아이코퍼레이션입니다smartstore.naver.com

구입해서 사용하셔도 절대 후회는 없을겁니다.가격대는 좀 있어도 저렴한 가습기가 몇 대 있는 것보다 이 가습기가 하나 있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상 제 돈 속 산인 가습기의 구입 및 개봉이었습니다.포스트 보시고 만족해하시면 많이 공감해 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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