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의 자가진단과 예방법은

안녕하세요, 미래의료재단 검진센터입니다.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많으실 거예요.오늘은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이는 고지혈증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지혈증은 어떻게 진단할까요?또 예방법은 무엇일까요?
고지혈증이란
혈액 속 지질의 일종인 콜레스테롤이나 중성 지방의 양이 정상치보다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지질량이 너무 많으면 지방 성분이 동맥벽에 침착되어 혈관이 좁아집니다.그렇기 때문에 고지혈증의 경우 심뇌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고지혈증의 원인 고지혈증은 기름진 식습관, 운동 부족 등이 원인입니다.특별한 증상은 없지만 고지혈증으로 인한 합병증이 발생할 경우 증상이 나타납니다.

고지혈증의 진단 기준
고지혈증은 혈액검사로 간단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최소 8시간 이상 금식을 한 후 검사를 받고 총 콜레스테롤 200mg/dL 이상, LDL 콜레스테롤 130mg/dL 이상, 중성지방 150mg/dL 이상일 경우 고지혈증으로 진단합니다.

고지혈증의 위험성은?
혈관 내벽에 콜레스테롤이 침착되면서 죽상경화증이 생기는데요.이 때문에 혈관이 좁아지고 혈류가 감소하게 되면 협심증, 심근경색 등을 포함한 관상동맥질환, 허혈성 뇌졸중 같은 사망률이 높은 심혈관질환 발생 확률이 증가하는 무서운 질병입니다.이 밖에도 혈액 속 중성지방이 크게 증가할 경우 췌장암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일부 환자는 아킬레스건에 황색종이 생기기도 합니다.눈꺼풀에 노란색 판종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므로 건강검진 결과 고지혈증이 있다면 합병증이 생기기 전에 반드시 치료해야 합니다.

고지혈증 예방법
고지혈증은 올바른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으로
일상생활에서 관리를 해준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환입니다. 고지혈증은 비만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많은 기름진 음식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또 운동을 빼놓을 수 없죠? 일주일에 3~4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산 등 30분에서 1시간 정도 유산소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과체중인 경우 체중을 줄이는 것도 고지혈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일반검진 대상자의 경우 2년에 1회 무료로 혈액검사를 받을 수 있으니 서울검진센터 미래의료재단 검진센터에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위험한 상황이 되지 않도록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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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의 자가진단과 예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