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소개 (스포X) 넷플릭스 블랙미러

안녕하세요 강남 원더베이프 여러분!

오늘은 또 드라마 추천하러 왔어요!

넷플릭스를 안 보시는 분들도

이 드라마는 한 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는 드라마입니다.

블랙 미러입니다!

블랙밀러는 넷플릭스 초기부터 기묘한 이야기와 함께 꽤 화제가 되었던 작품으로,

넷플릭스의 감성이 가득 묻어나는 드라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각종 SNS 등을 통해 많은 평론가나 영화, 드라마를 소개해주시는 분들이 후기도 많이 하셨던 작품이에요!

블랙미러의 특성상 스토리의 내용을 말씀드리기가 어려우니

지난 총 시즌 동안 간단한 설명과 함께 소감을 말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스포일러가 없으니 편하게 읽어보세요!

자, 한 번 살펴볼까요?

블랙밀러는 이번 시즌 5까지 방송된 넷플릭스 드라마입니다아직까지 새로 출시된 시즌은 없지만

블랙미러는 스토리가 이어지는 구성이 아니라 옴니버스식이니 좋아하시는 분들만 고르셔도 되고 스토리 진행이 따로 없기 때문에 굿~ 이 다음 시즌을 기다리기 싫은데… 하실 이유는 없을 것 같아요!

블랙밀러는 SF 드라마라고 할 수 있죠

현재에서 가까운 미래나 먼 미래를 보여주는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가 한번쯤 상상했던 미래를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스토리입니다.

우리가 미래에는… 할 때 있어요?

미래에는

내 기억을 다시 되돌려서 시청이 가능하다면? 아기 때의 일도 모두 기억을 저장할 수 있다면?상대방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VR이 아닌 게임 속에 들어가서 내가 그 인물이 되어 오감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이 출시된다면?나의 2세를 직접 어떤 외모와 성격성적 등을 조합할 수 있다면?

등등…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장르의 영화나 드라마는 많이 나왔어요그렇다면 블랙미러가 떠오른 이유는 뭘까.

라고 하신다면

블랙미러는그런고도의과학발달시대에생기는문제점에대해서꽤소름끼치고사실적으로표현한것입니다.

보통 영화나 드라마는 고도의 과학기술 중 한 가지 문제점을 포착하고, 그 문제에서 일어나는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이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예 중에서 우리의 2세에 대한 모든 것을 조합할 수 있다면 –을 들면 인권문제, 마음에 들지 않는 아이에 대한 처분인간으로 생각하지 않고 아바타라고 생각하는 부분.

그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나오지 않을까요?

블랙미러는 그런 부분들을 꽤 사실적이고 잔인하게 표현하는데 있어서 달라요

그런 미래가 왔을 때 행복한 모습도 보여드리는 반면

블랙미러는 한편의 스토리가 시작됨과 동시에

‘지금 세상은 이런 세상이다’, ‘사람들은 이렇게 산다’, ‘그 기술로 인해 어떤 사람들은 매일 의심병으로 죽어간다’, ‘그렇게 그 상황이 심각해져 간다.

처럼처음에가정한현실을보여주고문제점과나락으로떨어져가는모습만을표현합니다.

가장 유명하고, 제가 가장 재미있게 본 것은 위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도 페이스북 같은 데서 영화나 드라마를 소개하는 채널을 보시면 한 번쯤은 본 적이 있는 이미지가 되실 거예요.

현실의 두 남성이 오감만족을 주는 게임으로 상대 캐릭터에 성적 매력을 느끼고,

전투 게임인데 전투는 안 하고 다른… 전투를 하는 편이에요

제가 처음 블랙미러를 보게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이에 대해 사랑을 느끼거나 인물이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미화되지 않습니다.

극중 인물들도 서로 더러워지거나 해서 실제로 저런 상황이 벌어지면 사람들은 혼란보다는 개운하지 않고 더러운 느낌을 받잖아요?

그 사람 감정의 미묘한 부분을 잘 표현했어요.

또 과학기술이 얼마나 발달했는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애매하게이런발달된세계!라고해서CG처리된세계를보여주는게아니라,

미세하게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작용하여 인체에 사용할 수 있게 되는 방법까지

모든 부분이 다 나와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블랙미러의 몇몇 장면 혹은 회차는

외형에 저항이 있을 때도 있고, 잔혹한 장면도 없이 기분 나쁠 때도 있습니다.

또 그 이야기의 후반부에 가면 꽤 모든 회가 극을 달리는 듯한 넷플릭스 특유의 애매한 결말이 나옵니다.

그게 더 매 편의 내용 구성도나 내용 자체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극중 인물의 세계는 사라지지 않고 그들은 그 극중 미래에서 지금도 살아갈 인물이잖아요그건 등장인물의 세계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인데

블랙 미러는 결말 후에 쪄버린 결말이 남아있어요.

그들이파멸의길을걸게된발달된미래에서원하지않아도그렇게살아가는매일이죠.

그들 중 누군가는 현실에 적응하며 살고 있을 것이고

누군가는 기술에 의해 피해를 입고 피폐해져 우리도 모르게 시들어 가겠죠?

그런 내용을 ‘고도의 과학발전전’이라는 큰 틀에서 옴니버스풍으로 재해석한 블랙미러!

미래 얘기면서 약간 어두운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물론 추천합니다!

블랙밀러는 잠깐 보다가도 드라마 중 하나죠.재밌는 에피소드는 정말 재밌지만

개인적으로 고도로 발달한 기술의 미래라는 가정이 저는 개인적으로 아주 먼 미래의 가상 이야기는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

스토리가 진행되어 전편을 보고 후편을 기다린다기보다는 옴니버스식으로 잘려나가고 잘려나가는 스토리 구성이었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계속 봐야 되는 이유를 못 느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게임 속 러브스토리를 다룬 내용을 먼저 보고 시즌 1-1부터 차례로 보고 “정말 답이 없고 재미없다”

재밌다고 사람들이 말하는 프로그램만 골라서 봤어요.

또 뭔가를 시청하고 난 후의 어색하고 애매한 결말을 싫어하는 편이라 저와는 잘 맞지 않았던 작품 같았습니다.

근데 생각난 김에 오늘은 파이터 편을 다시 보려고요.

오늘의 블랙미러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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