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및 해지방법 넷플릭스 가격, 요금제,

안녕하세요 테크리뷰어 뮤즈입니다 오늘은 넷플릭스 요금제, 가격에서 해지 방법, 할인 받는 방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 평소 OTT 서비스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면 이번 리뷰에서 정보를 배워보는 건 어떨까요? 상세하게 담아봤습니다.

필자는 최근에 이사를 왔다. 그리고 집을 꾸미는 데 가장 과감하게 거액을 들인 곳이 거실 공간이다. 70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 사진상에는 없지만 고성능 사운드바까지. 특히 스마트TV를 통해 넷플릭스를 볼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했다.

지금은 OTT 플랫폼 없는 생활을 상상하기 어렵다. TV를 시청하는 사람보다 구독 형식의 OTT 사용자가 많아졌을 정도다. 그 중에서도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넷플릭스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그리고 비싸게 쓰는 분들을 위한 팁을 알려드리려고 한다

넷플릭스 가격과 요금제

일단 넷플릭스의 멤버쉽과 금액부터 살펴보면 될 것 같아. 총 3종류의 멤버십이 존재한다. 가장 싼 것부터 베이직·스탠다드·프리미엄이다. 각 멤버십은 동시접속수, 최대해상도, 호환기기 등 여러 종류가 다르다.

멤버십은 언제든지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특히 넷플릭스는 어카운트 쉐어(가족)가 가능하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프리미엄 멤버십을 선택해 여러 사람이 나눠 쓰는 것도 한 요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상세한 내용은 위의 내용을 통해 참고할 수 있다. 다만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정리해서 아래 표에 적어두었다. 개인적으로는 혼자 사는, 혼자 쓰는 목적이라면 베이직을. 반대로 고해상도를 선호할 경우 프리미엄을 권한다. 스탠다드는 다소 애매한 포지션이기 때문에 너무 비춘다.

베이직 스탠다드 프리미엄 금액(월) 1313,17,ᅩ 同時 동시접속 1인 2인 4인 기기 노트북/스마트폰/태블릿 PC-TV 최대 화질 SD(모바일 최적화) HD(PC 적합) UHD(TV 적합) 저장 기기 1대 2대 4대

그리고 이 멤버십 금액이 다소 부담된다면? 다행히 DC를 받을 수 있는 절차도 있다. (광고가 아닌) 필자가 찾은 바로는 삼성의 월 할인을 이용하면 가장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OTT 플랫폼의 50% 결제일자 DC가 제공된다. 최대 ᄁ まで까지 제공하는데, 일반 기본 멤버식의 경우 절반으로 나눈다. 프리미엄도 ᅡᅵ까지 할인이 되기 때문에 가격 부담이 크다면 카드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넷플릭스 해지 방법

다음에는 넷플릭스 구독 취소 해보자 PC나 TV에서도 가능하지만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할 것이다. 하지만 막상 찾아보면 앱 내에서는 불가능하다. 답은 웹 브라우저에 들어가는 것이다.

어떤 웹앱이든 상관없어 삼성 인터넷, 웨일, 크롬, 구글, 사파리 관계 없이 무엇이든 실행하여 넷플릭스 공홈으로 이동한다.

이어서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로그인해보자

프로필 있으면 골라주자 어린이를 제외한 아무거나 고르더라도 구독 취소는 상관없다. 계정 로그인만 하면 프로필은 자유롭게 골라주자. 필자는 노란색을 골랐다. 덧붙여 넷플릭스 가격(요금제) 변경도 웹에서 지원한다.

넷플릭스 모바일 홈에 들어왔어 인터페이스는 앱판과 거의 같지만, 차이는 앱으로 메뉴 항목(어카운트 설정)이 없다. 한편, 웹에서는 왼쪽 상단에 위치하고 있다.

이어서 프로필 명이 나오면 계정 항목을 선택한다.

그러면 계정에 대한 결제, 설정 등 다양한 항목을 볼 수 있으며 이 페이지에서 구독 취소는 물론 프로필 잠금, 시청 기록 삭제 등 모든 세팅을 할 수 있다. 스크롤을 조금만 아래로 내리면 넷플릭스 해지 방법이 가능한 항목을 볼 수 있다.

그러면 기프트 카드 판매처 바로 아래 멤버십 구독 취소할 수 있는 버튼이 보인다.

이 페이지에 들어온 모습이다 예전과 약간 달라졌다. 기존에는 무조건 구독 취소를 해도 다음 결제일까지는 사용할 수 있었다. 즉 이달 이후 취소됐다. 반면 지금은 즉시 구독을 취소할 방법도 생겼다. 어느쪽이든 편리한 것을 선택해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된다.

이렇게 넷플릭스 가격, 해지, 요금제와 할인받는 방법까지 모두 알아봤다. 언제든지 끝없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평소 TV를 즐겨 보지 않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사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퇴근 후의 즐거움이기 때문에 끝까지 써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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