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김은희 작가 피셜! 넷플릭스 킹덤 시즌3

넷플릭스 킹덤 시즌3의 등장인물 김은희 작가 피셜!

지금도 NETFLIX 한국의 인기 작품 TOP 10에 드는 <아신정>.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여전히 랭킹 안에 있다는 것은 그만큼 엄청난 브랜드 파워를 반영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우리 모두가 시즌2 마지막 화에서 전지현을 만났을 때 모든 사람은 배우 전지현이 킹덤 시즌3에 나오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는 아신전이라는 제목의 외전으로 찾아왔다. 그럼 Season 3는 도대체 언제쯤이야? 이와 관련해 정보를 찾아보니 자세한 내용이 별로 없었다. 대다수가 아신전에 관한 이야기로, 앞으로 있을 이창의 이야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 <아신전>의 대성공 후 김은희 작가와 모 언론사의 온라인 인터뷰 내용이 나오면서 차기 후속작의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 먼저 킹덤 시즌1은 2019년에 공개되고 시즌2는 2020년에 공개되었다. 그리고 2021년에는 스페셜 에피소드인 ‘아신전(阿信傳)’이 방송되었다.

김 작가의 공식상 넷플릭스 킹덤 시즌3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녀의 공식 코멘트다. 다만 각본을 쓰는 사람이 먼저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조금씩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외전을 통해 공개된 ‘폐사군’이라는 곳. 폐사군에 얼마나 큰 비밀이 있는지, 그리고 그곳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역병, 그리고 등장인물들에게 이 장소가 과연 어떻게 작용할지에 대한 내용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계신다고…

게다가 그녀 본인이 충분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넷플릭스로 진행을 하지 않을 수도 있어 본인이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는 뜻도 전했다. 김 작가님이 시즌3에서는 권력을 잡은 지배계층보다는 각자의 삶을 선택하는 피지배계층 이야기를 더 많이 해보고 싶다고 하셨다.

나름대로 폐쇄적이라고 할 수 있는 조선이라는 그 안의 유교사회에 갇혀 있는 것을 뚫고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서재나 영신 등 갖지 못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거기서 좀 더 구체적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 내용이 향후 후속작에는 포함될 예정이라고 한다. 지배층이 없어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국가적 재난사태에 권력이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해도 우리가 직접 나서겠다는 태도다. 주로 민중의 이야기로 치면.

그리고 그가 공식적으로 언급한 킹덤 시즌3의 등장인물은 이찬(주지훈) 소비(배두나) 범팔이(정석호) 영신(김성규) 등이다. 우선 이들 4명은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배역 가운데 죽지 않고 여전히 살아있는 인물이 다수 등장할 예정이다. 외전에 나왔던 전지현의 출연은 미정.

지금까지 계속된 킹덤의 이야기를 보면 영원한 선인도 없었고 또 영원한 악인도 없었던 것 같다. 한 사람이 가져온 역사가 그 캐릭터를 형성하는데 그들이 다시 성장하게 될지가 이번 시즌3의 큰 열쇠다. 그래서인지 앞으로 더 얘기가 기대된다.

또한 이창의 성장 배경. 그의 과거 성장기를 다루는 세자전도 스페셜 에피소드 외전으로 다뤄질 예정이지만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그가 밝힌 킹덤 시즌3 관련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했다. 확실한 건 아직 나오려면 멀었다는 거야. 2022년 이후 빨라야 2023년쯤 될 것이다.” 세자전 관련 이슈도 있고, 중간에 외전 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더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올해는 D.P.를 비롯해 이번 주에 개봉하는 오징어 게임들도 있어서 한국 작품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아 기뻐! 보는 재미 있음!

이미지 출처 : 작품 스틸컷 저 : 리뷰어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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