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월하가약’ [듣는 가사] 송가 노래.

송가인의 신곡이 나왔거든요.이번 노래도 너무 좋아서 계속 듣게 되더라고요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가수가 아닌가 싶습니다.송가인의 노래를 들어봅시다.

월하약

가사.

달래도 달래도 가슴이 우는 밤나무 어깨에 기대어 저 달을 보십시오, 나의 여보, 기가 막혀 올 수 없습니다.달빛아래 사랑의 말을 새겨주세요 달이 뜨는 4월이 뜨는 4월의 달빛아래 사랑의 약속 저 달도 알지만 이해 그대만 알고 있으래도 달뜨는 밤밝기 어깨에 기대어 저 달을 보시오 나님이여 오실수 없는 달빛아래 사랑의 언약언 어렴풋이 새겨주오 달이 뜨는 달빛아래 기대어 저 달을 보시오 나야 나님이여 오실수 없는 달빛아래에만 아시는지 아시는지 아시는지 아시는지 알어른지 아시는지 아득한 달빛 아래

감정이 그대로 느껴지는 노래인 것 같아요계속 듣고 있는데 처음 들었을 때보다 몇 번 들으니까 노래가 더 좋네요송가인 신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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