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11월 18일
오후 10시 30분.
TV 조선의 국민 가수

‘숯 속의 진주’는
●본선 2차 1위 김동현이
구성한 팀이야

퍼포먼스 장인
박광선

버클리 음악 대학
중저음 서울 임지수

원곡 가수 코요태의
‘순정’을 부르다

신나는 분위기가
느껴져.

김유하는
아저씨와 아줌마의 반.

박광선
그것만으로 부족했나?

김유하
(씰룩씰룩)

김동현
영원히 함께하자고

임지수
“너의 행복을 찾아 나를 떠난다면”

임지수
“이제 와서 난 어떡해야 하지?”

김유하
“제발 나 좀 도와줘”

고음도 지르고
분위기도 올리고

심장 부술
망치춤도 왔고요

이솔로몬의
훌륭한 춤 솜씨에

열광의 도가니

이 팀이 정말
축제네.

(유하 로몽크로스)

7살부터 100살까지
세기말 리듬 접속이다」.

마스터 신디
‘유하가 잘했어…’
마스터 백지영
“오래 했어 이제 넘어가”

코요태 원곡자
신지의 직관

유하가 처음이에요.

마스터 신디
이렇게 고음을
편하게 올리는 거 보고

마스터 백지영
‘유하의 고음…!’

‘유하의 성장’
무병장수로 지켜라…”

마스터 김범수
“나 혼자만의 솔로몬 의심병”

“오늘부로 더 이상은
의심하지 않습니다.

“매우 산더미처럼 많다
경험이죠.

1158점
점수 발표에 모두 놀라다.

힐링 마스코트
‘K 조카 김유하’

숯 속의 진주들의
마스터 총점은 1158점.

김유하 울컥해
엄마야…

‘김유하, 김유하, 김유하’
숯 속의 진주가
김유하를 최고라고 격려한다.
코요태 순정도 물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