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 (고양이피검사-고지혈증/치주병) 튼튼한사람

우리 멀쩡한 사람이 어제 병원 가서 피검사를 받았어

검사에 별 문제는 없었고 선생님이 의심했던 범백의 가능성은 낮았다

얼마나 다행이었던가

피검사상 고지혈증과 탈수가 심하다고 한다. ㅜㅜ

탈수는 일반 고양이에게서 흔히 볼 수 있지만 정도가 심하다고 하며 고지혈증도 그렇다고 한다.

한 가지 걱정되는 점은 튼튼한 경우 건식료만 먹는데… 이런 경우 고지혈증이 이렇게 비싸서 잘 안 나온다는…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건강=잇몸 상태=잇몸에는 연고를 정기적으로 발라 보기로 했다.

튼튼한 사람의 경우 양치질을 하면 피가 날 수 있어 당분간은 양치도 못한다. ㅜㅜ

아직 1살도 안됐는데 벌써 잇몸질환과 고지혈증이라니.. 너도 아버지를 닮아서 몸이 약하구나ㅜㅜ

연고는 계속 바르고 효과가 있으면 블로그에 다시 올려야 한다.

고지혈증 사료도 알아봐야 되고

당분간은… 계속 병원 가야… 라떼도 튼튼도 아버지도 많이 아프구나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 이유가 늘어나고 있어.

비용-피검사+치주병연고 합쳐서 12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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