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치료법 아스퍼거 증후군의 원인

얼마 전부터 포스팅을 준비하던 중 자폐증에 대해 공부하던 중 아스퍼거 증후군이라는 질병을 알게 되어 오늘은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이 질병이 정말 애매한 것이 자폐 증상과 비슷하지만 자폐증이 아닌 경우라고 합니다.과연 아스퍼거 증후군은 어떤 질병인 걸까요?

아스퍼거 증후군이란?

아스퍼거 증후군은 자폐증의 일부분이라고 생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아이들과 같이 사회적 상호관계가 어려워 행동이나 관심분야 활동분야가 제한되어 있습니다.그러나 인지발달 및 언어발달이 상대적으로 적게 늦어지고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또래 아이들보다 나이가 많은 어른들과 어울리거나 혼자 지내는 것을 선호합니다.경직된 사고방식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해 마찰이 생기기도 합니다.아스퍼거 증후군의 원인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아스퍼거 장애를 가진 가족이 있는 경우 발병 확률이 높기 때문에 유전적 영향으로 보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또한 출산 중이거나 출생 후 초기 발달 과정에서 저산소증이나 뇌의 특정 부분의 손상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는 설이 있으나 검증되지 않아 명확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 증상

아스퍼거 장애를 가진 사람의 경우 자폐증과 달리 언어 발달 지연이 현저하지 않고 지적 능력도 양호하다는 것입니다.이러한 특징 때문에 이 질병을 청소년기나 성인까지 진단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특이 증상으로는 * 특이한 화법을 구사한다.* 목소리의 크기와 억양, 운율이나 리듬이 정상적인 아동과는 다릅니다.* 특정 주제에 강한 관심을 보인다.*다른 사람을 전혀 신경쓰지 않고 말한다.* 장황하고 말이 많다. * 갑자기 주제를 바꾸다.* 소리, 빛, 접촉, 감촉, 맛, 냄새, 통증, 온도에 대해 지나치게 민감하거나 둔감할 경우

아스퍼거 장애 진단 및 검사 방법

아스퍼거 장애 진단과 검사 방법으로는 – 얼굴 표정, 몸의 자세, 눈과 눈의 응시, 그리고 사회적 작용을 조절하는데다 많은 비언어적인 행동에 문제가 있는 경우 – 하나의 관심사에 비정상적으로 집중하는 경우

  • 상동적이고 반복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경우 – 사회적 또는 감정적 교류가 어려운 경우 유전자 검사 소견, 뇌파 검사, CT, MRI와 같은 영상의학적 검사와 염색체 분석, 갑상선 호르몬 검사 등을 평가하여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아스퍼거 장애 치료 방법
  • 뾰족한 치료법이 없어요. 다만 문제가 되는 행동에 대한 언어치료, 인지치료 행동교정, 사회기술훈련을 반복적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수록 예후에는 좋은 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가 자녀의 발달 상황을 세밀하게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또한, 아스퍼거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경우 자신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체득하면 자신감과 자존감을 잃고 우울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부모는 자녀에게 끊임없이 격려해주고 칭찬해 주어 자녀가 우울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보통 1만 명 중 4명꼴로 나타난다고 합니다.대부분 어린 시절에 병을 앓고 있지만 대부분 아이의 성격 문제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성인이 되어서 아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초기에 발견하여 성장기부터 교정해주면 좋은 결과를 보여준다고 하니 우리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좀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이 여러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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