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청담동 건물주.프리 아나운서 장성규

안녕하세요. 서울의 휘입니다.

유명인들의 부동산 이야기가 나오면 꼭 찾아보는 편이에요.

오늘은 유튜브 워크맨으로 이름을 알린 프리랜서 장성규 아나운서의 빌딩 매입 사례를 가져왔습니다.

프리 아나운서 얼마나 버니?장성규 씨는 JTBC 아나운서였습니다. 그리고 2019년 프리랜서 선언을 했습니다.

JTBC 받은 연봉이 약 5,000만원 정도로 예상된다는데 프리랜서 선언 이후 15배 정도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대략 1년에 7.5억원 정도 되는군요. 역시 연예인은 넘을 수 없는 벽~~

프리선언 3년 지금은 청담동 건물주 2019년 프리랜서 선언 이후 장성규 씨는 청담동 건물을 매입합니다.

65억원짜리 작은 빌딩을 사게 됩니다.

지상 4층, 지하 2층, 연면적 250평, 대지 72평의 건물입니다.

이 건물은 통째로 사용하는 임차인이 있습니다. TMI이긴 하지만 이 임차인은 부동산 투자자들로부터도 이름을 날린 빌사남의 회사네요.

2022년 3월 로드뷰

65억짜리 작은 빌딩 어떻게 샀지?부동산을 매수할 때 대부분 대출을 이용해요. 그리고 현 시점에서는 법인 명의를 활용하면 대출에 유리합니다.

장성규 씨도 이 방법을 그대로 사용했어요.

아트이즈마인드라는 법인 명의로 인수해 우리은행에서 대출을 받습니다.

채권 최고액은 보통 빌린 돈의 원금보다 120~130%로 설정하는데 120%라고 생각했을 때 55억의 대출이 나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매매가 65억 대출 55억 세금과 부대비용이 3.5억원 정도 든 것 같습니다.

종합해보면 장성규님이 투자한 실제 투자금은 13.5억 정도 됩니다.

매매가격 65억 + 세금 & 부대비용 3.5억 – 대출 55억 = 실투자금 13.5억

앞서 1년 소득이 한 7.5억 정도 된다고 했기 때문에 정말 3년 정도 생활비를 쓰고 남은 자금을 모아 매수한 것으로 보입니다.

조사 중에 발견한 흥미로운 내용, 이런 내용을 여기저기 조사해서 이 건물의 전 소유자. 그러니까 장성규 씨에게 건물을 판 사람은 얼마나 벌었을까. 이 궁금했습니다.

등기부등본을 찾아보니 홍콩 소재 외국법인이 판매자였거든요.

2016년 홍콩 법인으로부터 29억에 인수. 그리고 2021년 장성규 씨에게 65억원에 매도.

5년 만에 36억의 차익을 남깁니다. (얘들 투자 잘하네)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투자자까지 강남 빌딩을 보고 있었군요.

강남 꼬마빌딩 절대가가 비싸서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은 손꼽힙니다.

그래서 연예인, 사업가들이 일시적으로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이 투자를 많이 하는 것 같네요.

또 이 정도 목돈이 없는 사람들은 공동투자로 투자금을 모아 사는 사례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장성규씨,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하며 마치겠습니다.

이 포스팅에 사용된 자료의 출처 >>>>>>>>

  1. 관련 영상 티빙으로 스트리밍 : https://tving.onelink.me/xHqC/30a78d6fzul.im
  2. 2. 신문기사방송 장성규가 가장 높은 부동산 플렉스를 한 스타 6위에 올랐다. 지난 18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TMI SHOW’에서는 ‘가장 비싼 부동산 플렉스한 스타’ 목록이 공개됐다. 장성규는 이날 방송에서 n.news.naver.com
  3. 2022.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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