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종: 72년생, 50세, 180cm, O형, 최종학력/서울예술대학(영화과/전문학사), 종교/불교(법명/법진), 소속사/Sm엔터테인먼트, 데뷔/1988년 영화 아스팔트 위의 돈키호테, 대한민국의 배우 겸 가수, SM엔터테인먼트 이사→배우와 가수 모두 큰 인기를 자랑했던 90년대를 대표했던 멀티엔터테인먼트.



이현주: 1984년 서울 출생 38세 최종학력/한국외국어대(신문방송학과/학사), 소속/KBS 아나운서, 데뷔/2009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입사 4년차인 2012년 7월 KBS 뉴스9 앵커를 맡았다.



연중 라이브 배우 겸 가수 김민정이 KBS 이현주 아나운서에 관심을 보이자 개그맨 이휘재가 만남을 주선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중라이브에서 김민정은 “작년 4월 누구랑 썸 탄다고 하지 않았느냐”는 이휘재의 질문에 “좀 김이 빠졌다. 그런데 썸을 타고 끝났다고 대답했어요.
이것에 이휘재는 「 「연중 라이브」에 이현주 아나운서가 있어. 싱글이고, 너무 좋다」라고 알렸고, 김민정은 「끝나면 이야기하자」라고 싱글벙글했습니다.


그러자 이휘재는 “뭐가 끝나고 말해. 형이 양평으로 초대하면 된다고 귀띔했고 김민정은 날이 풀리면 같이 와 줄래? 좋습니다라며 좋아했다.
이를 들은 이휘재는 이현주 아나운서와 오겠다고 약속했고 김민정은 좋다며 긍정적인 미소를 지었다.


이휘재는 이어 “이현주 아나운서도 외롭다고…”라고 했고, 김민정은 “아 그래? 내가 잘 세팅해 놓겠다며 비상한 관심을 보여 이현주와의 관계 발전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습니다
한편, 연중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와 문화예술인들을 만나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