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새해 운세를 보고 있습니다정말 궁금한 것도 있지만, 한 해 한 해 잘 보낼 수 있도록 미리 알아두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최근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으로 운세를 보는 일도 많아졌어요. 집순이인 저에게 딱 맞는 것 같아요.그래서 오늘은 하나님과 함께 본 22년의 운세를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제가 가장 궁금했던 부분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해외에 나갈 수 있는지 전직의 가능성이 있는지 물어 보려고 결정했습니다.

저의 22년 운세입니다통화를 하면서 올해는 운이 좋은 편이라고 얘기를 해주셨어요요즘 올해 운이 좋으신 분만 연락이 와서 기분이 좋다고 해 주셨는데 저도 모르게 마음이 놓이고 기분도 좋아지는 말이었습니다.

일단 저는 해외에 나갈 수 있는지 물어봤어요적어도 한두달 정도는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곳에 물어봤어요.나갈 수 있는 운은 상반기에 들어있다고 얘기해 주셨어요하지만 저는 한국과 가장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뿌리는 튼튼하지만 약한 편이래요. ㅠㅠ사실 체력이 없어요.대단해.. 덩치는 크지만 또 외출을 하자면 따뜻한 나라 이야기를 해주어서 유럽과 미국은 맞지 않는다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근데 제가 소름이 돋은 게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신청할까 고민을 했거든요. 준비없이 열받으니까 그냥 신청하는거야?!! 라고 생각했지만..준비해서 다른곳에 도전하는걸로..
또 저의 약한 부분이 사모님 쪽, 그리고 올해는 남운과 결혼운도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식신을 높이는 빨강, 초록, 갈색을 즐겨 입으라고 추천해 주었어요.검정색이랑 안 맞는다고 하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올블랙 패션… 어떻게 포기해요ㅠㅠ

그다음 이직운과 투잡에 대해서 들어봤습니다이직운은 2~5월경에 들어 있다고 하고, 그 중 2월이 가장 좋다고 했습니다.지난 20~21년은 운이 안좋은 분이셨다고 얘기해주셨는데 왠지 알거같아 ㅠㅠ그래도 22년은 운이좋다고 들어서 위로가되요!!
그리고 올해는 운이 좋아 투잡과 쓰리잡까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화려한 쪽의 일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해주었지만, 뭔가를 키우는 것을 추천했어요.옷 장사도 잘 맞는대요.그리고 타고난 기질이 남성적이어서 장사하는 것이 잘 맞는다고 했습니다.
이름을 적어주셨어요 이름이 파도를 항해하는 인생이라고 하셔서 조금 개명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친숙해주셔서편하게듣고이야기했습니다.그래서 저도 모르게 통화 후 링크 안에 초이스 눌러서 고민이 있을 때 물어보고 싶은 게 있으면 연락 드리려고 해요.(https://kmong.com/gig/378974처럼 초이스 눌러서 고민할때 찾아보는것도 좋을꺼 같아요!!) 궁금했던거 하나하나 얘기해주시니, 개인적으로 후련함?아직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미리 알고 준비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올해는 운이 좋다니 좋은 운을 믿고 힘내야 겠네요.22년 운세가 궁금하신 분들이나 고민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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