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픈 술담배도 안 피우는데

술, 담배도 끊었는데 왜 몸이 더 아프냐

완고하고 똑 부러지고 똑똑한 사람은 아파야 노력도 하고 남의 말을 듣지 않는다.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은 공부할 때가 됐는데 공부 안 하면 몸부림친다.

몸이 아프면 움직이고, 움직이면 상대를 만나고, 상대를 만나면 당신의 아픔의 정도에 따라 상대방의 말을 듣기 때문이다.이거 하나밖에 둘이 없어

만약 집에 아이가 아플 때는 자식을 희생해야 어른이 움직이는 것이니 너의 고집 때문에 고생해야 하느냐 하는 것이다.

아프게 할 이유는 달리 없다.당신의 생각, 당신의 논리, 당신의 것이 옳다고만 말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들을 줄 아는 사람이 되라고 지금 그를 인도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이 아프지 않으면 말도 듣지 않을 것이고 아프면 말도 듣지 않을 것이다.그래서 아프게 하는 것이다.

살림살이가 어려운 사람은 왜 고생하는가.병과 살기 어려운 것은 같다.

살기 힘든 가운데서 뭐든지 “고마워” 이런 사람은 어렵지 않다.질량이 큰 사람은 더 큰 것을 원하고, 더 큰 것은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내가 미치는 것이다.

경제가 어렵게 만든 것은 당신의 고집을 꺾어 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라고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아플 때나 경제가 안 좋기는 마찬가지여서 당신 마음이 아프지 않느냐, 뜻대로 되지 않느냐는 것이다.

이것은 남의 말을 들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공부를 시키는 것이다.하느님이 어찌나 겁이 많으셔서 너를 괴롭힐 수 있겠느냐, 모두 내 아들인데…

한 자식이 어렵게 사는 것을 보고 피눈물을 흘리지 않는 부모가 세상에 없다.

천지대자연의 천신은 나의 부모이며 너를 인도한다.그래서 조금 힘들때 내가 빨리 뉘우치고 나의 버릇을 바꾸어 남을 존중하고 상대방이 해주는 말을 잘 흡수하여 지혜롭게 산다면 너는 그 어려움이 중단하고 다시 빛나는 인생에서 큰 원력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어려워졌는데 그래도 내 고집을 부리면 더 어려워지고, 그래도 고집을 부리면 더 어려워지고, 남의 말을 무시하면 더 어려워지고, 이렇게 서서히 나를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대자연의 운행법은 0.1mm도 잘못 운용하지 않는데 내가 이 자연원리 법칙을 모르고 사는 것이지 어렵게 살 만큼 하느님이 인도한 적은 없다.

우리가 아플 때는 남의 말을 잘 들으면 내 몸이 좋아진다.

몸 상해서 한약방에 가면 흰 종이에 풀 두 개 놓고, 감초 두 개 놓고, 나무 껍질 두 개 놓고.진피는 우리가 귤을 먹고 버린 마른 것이 진피다.그렇게 이상한 것을 두세 개씩 넣으면 한 줌인데 이것을 잘 싸서 끓여 먹으란다.

달여 먹으면 낫는데, 내가 똑똑하니까 약 지을 때 보고 “귤 껍질은 집에 있으니까 그건 치우자.” “땅바닥에 매일 밟고 있는 풀도 뽑읍시다.” 이렇게 해서 이걸 뽑고 다 뽑으면 내게 약이 될 게 뭐 있겠느냐.

우리가 어려울 때 이웃 사람이 내가 거만하게 굴던 그 사람도 한마디 하고, 아무도 나에게 입을 대고 들어온다.내가 잘 나갈 때는 내 앞에서 고생하던 사람들이 힘들어서라고 한마디씩 하는데 이걸 듣지 않으면 약을 주는데 약을 내치는 것과 같다.

이 한마디를 듣고 움직이라는 것이 아니라, 일단 듣고 있다가 보고 있다가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것이 당신의 몸에 들어와 당신의 원기를 되살리는 것이다.

네 기운이 맑아야 주위 환경이 좋은 에너지를 불러모아 연법도 더 잘 오고 너를 소생시킬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고, 내가 흐려지면 내게 있던 기운도 모두 밖으로 나가고 탁한 것만 내 주위에 모여든다.그러면 생활이 더 어려워지는 것이다.

이것이 약이다. 우리는 아프기 때문에 약을 먹고 물질이 나를 회복시킨다고 생각하지만 물질인 약이 회복되는 것은 30%에 불과하고 70%는 사람의 에너지를 먹고 회복하는 것이다.

대자연에너지를먹고회복해각자에게주어진에너지를바꾸어그에너지를먹는것이사람의말이다.

사람은 말을 잘하면 없던 기운도 생기고, 말을 잘못하면 그 기운도 떨어져서 자신이 무너진다.세 치 혓바닥으로 말하는 것을 예사로 여기지 마라.

대자연의 에너지는 개개인이 접하는 것이 모두 다르므로 그것을 소화하고 질량으로 바꿔 말의 에너지로 우리에게 준다.

인연의 소중함이 여기에 있다.인연들의 한 마디를 우리가 옳게 들어주면 내가 말렸던 에너지가 되살아나 나를 정화시키기 시작한다.

누구 말도 들어!내게 이미 들린 것인데 버리려고 하지 않고 일단 들어 버렸다면 이것은 내 것이니 당신이 소화해도 버리더라도 자유롭지만 이것을 마시는 자, 탁한 기운도 쓸어 마실 자가 되면 관음이 되니 이 탁한 기운을 바른 마음으로 쓸어 마시면 여기서 들어온 탁한 기운을 맑은 기운을 맑게 하여 행을 관음이 되는 아주 맑은 에너지로 바뀌어서 이것이 행으로 바뀌게 된다.

관음은 탁한 것을 마실 줄 알아야 한다.이것이 관음공부다

무엇이든지 들어 보이는 것을 흡수하고, 이것이 물리적으로 일어나면 그 기운으로 남에게 덕행을 하면 그대의 몸은 스스로 맑아지고 병은 없어지고 모든 것을 해탈하게 되는 것이다.

병은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이다.

내 아픔도 모르고 그대로 쓰러지면 인생을 망친다구.

조금 아플때 현명하고 빨리 이런 기초공부를 하면 금방 회복할 수 있다.

하늘에서는 기운을 북돋우기 위해 너를 항상 지켜보고 있는 내가 아픈 건 하늘에서 항상 너를 지켜보고 있다는 거야

우리가고통을올바르게해소하게되면앞으로크게빛나는것이나에게주어지고그것을바르게해서내가해탈하는원리가있으니,

아픈 것을 잘못 생각해 나쁘게만 보고 그냥 여기서 무너져선 안 되며, 이를 토대로 크게 발산할 수 있는 공부로 승화시켜야 한다.

[정법강의] 4127강 https://youtu.be/08WxspCpQaI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