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먹어야 돼요? 갑상샘 기능 저하증 약

안녕하세요 H+ 양지병원입니다.

추워서 그런가? 요즘 유난히 춥고 얼굴이 부어서 피부가 꺼칠꺼칠해요

그런데 혹시 갑상선 기능 저하증 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식욕이 없는데 체중이 증가하거나 모발이나 눈썹이 빠지거나 의욕상실이 될 수도 있습니다.

초기에 뚜렷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단순히 추위를 타거나 계절에 맞지 않는 것인지 모르는 분은 오늘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대해 치료와 예방법까지 함께 공부해 보겠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란?

갑상선 호르몬은 심장이 규칙적으로 두근거리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위장관의 운동을 촉진하고 체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습니다.갑상선 호르몬은 일정한 양이 분비되어야 합니다.

이 호르몬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도 문제이고, 너무 많이 나오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크게 두 분류로 나누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갑상선 호르몬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경우를 말하고,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갑상선 호르몬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경우를 말합니다.

증상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이 질환은 에너지 없이 축 늘어진 상태를 떠올리면 됩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소화관 운동이 느려져서 변비가 되고 몸이 붓습니다.

치료법

갑상선 기능저하증은 호르몬약을 복용해 주십시오.

단, 이는 완치약이 아니므로 좋아졌다고 해서 바로 약을 끊는 것이 아니라 정상호르몬 수치가 유지되도록 꾸준히 복용해야 합니다.

정기적인 혈액검사를 하면서 호르몬치가 과도한 경우에는 약제용량을 줄이거나 끊거나 합니다.

약은 평생 먹어야 되는 거예요?

앞서 말한 것처럼 완치시키는 약이 아니라 체내에서 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하는 것이므로 약을 중단하면 다시 몸 속에서는 호르몬 부족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대부분 장기간 드셔야 합니다.

단, 노화에 따라 체내에서 요구하는 호르몬의 양도 줄어들기 때문에 고령의 환자는 약을 줄이거나 멈추거나 할 수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호르몬 부족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평생 먹을지 어떨지 단언은 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적당량의 호르몬을 보충하여 호르몬 수치를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약의 부작용이 없을까 걱정하는 분이 있어요.

호르몬 약은 부족한 호르몬을 충족하는 것이기 때문에 적당량을 보충하는 경우 부작용이 생기기 어렵습니다.

단, 과량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항진증과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량 복용하면 심장이 빨리 뛰거나 손이 떨리는 부작용이 일어나며 장기적으로는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목의 통증도 갑상선과 관련이 있을까 걱정되는 분들이 있어요

갑상선에 염증이 있는 경우, 목을 눌렀을 때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관지, 식도 등과 별개의 기관이므로 침을 삼킬 때의 통증과는 거의 관계가 없습니다.

HIPLUS 양지병원은 유익한 건강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를 바랍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건강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636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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