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aver.me/FzI0TqGS 안성시 양성면 naver.me 방학을 맞은 세치와 친구들과 셋이 산책하기 좋은 식당, 카페를 다녀왔다. 노주현 배우에게는 미안하지만 세치에게 아무리 설명을 해도 관심이 없다.


우선 레스토랑에 들렀다.






스테이크와 피자를 담당하는 요리사가 나오지 않아서 파스타와 샐러드뿐이라고 한다.지중해식 해산물 파스타, 쉬림프로제 파스타, 리코타 치즈 샐러드 주문. 비어있는 아궁이를 바라보며 다른 메뉴들이 너무 아쉬웠지만 맛있게 먹었다.


커다란 로스팅 기계가 보이는 또 다른 건물은 운영하지 않았다.


산책하면서 카페로 내려가면 바로 앞에 저수지가 보인다.


오래된 나무들이 너무 멋지다.


나무 아래 곳곳에 자리 잡은 테이블이 보기만 해도 여유를 주는 듯하다.


저수지 바로 앞에 있는 카페 건물


오래된 나무 아래에서 산들바람을 맞으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참고로 가지 않았지만 근처에 있는 미리내 성지는 산책하기에 아주 좋다고 한다.상처가 있다면 카페 화장실이 아까워서 식당 화장실을 깨끗하게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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