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나의 아픈 기억?
여수에서 렌터카를 빌렸는데 긁는 사고가 나서 비용 처리 후가 되고 만다
나는 일단 운전을 잘하는 편인데 어이없게도 주차하면서 긁힌 렌트를 해서 처음 사고가 났다.
시골이라서.. 주차선밖에 없었는데 조심해서 가다가는 차밑에 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히 하부에 긁힌 것이어서 전면에서는 보이지 않았지만 고개를 숙이고 들여다보면 보인다.
순간적으로
- 그냥 모른척 한다 2. 카센터 가서 도색하기
- 두 가지 선택지를 생각해 낸 것
일단 한번은 할수있을것 같았는데 조금 내려보면 보이니까 포기 ㅋㅋ
2번 주변에 있는 카센터를 찾아보니 불행히도 일요일이어서 카센터가 문을 열지 않는다.
다행히 영업하는 카센터에 가서 자체 도색을 해보려고 물어봤지만 도색이 주말이라고는 하지 않단다.
그러면서 돈내고 하세요 라고 말하는ㅠㅠ´
여기서 tip. 정말 조금만 긁혔으면 카센터가 주변에 열리면 스스로 돈을 털어 도색하는 방법도 좋다.
그러면 제가 선택할 수 있는 건
렌터카 업체에 돈 내고 물어뜯기 ㅠㅠ
얼마 지불 여부, 폭풍검색 된다✏️✏️✏️✏️✏️✏️
우선 렌트할 때 렌트카 자차보험을 든다.
+ 나도 검색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렌터카의 경우 자차보험이 의무가 아니라 렌터카 업체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차량손해면책제도라고 하는 #렌터카 자차는 이에 해당한다는
이 손해면책제도(렌터카차)는 일반면책과 완전면책이 있는데, 완전하게는 돈이 들지 않고 일반은 자기부담금이 있다.
자차 보험에 20만원이 가입하다. 그 이야기는 면책금이 최대 20만원라는 것
수리비가 아무리 많이 나와도 컷이 20만원이라는 것
그러나 휴차료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20만원보다 청구가 가능함.
나는 자차보험의 구분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내가 수리비에 돈을 댄 것으로 보아 완전면책은 아니었던 것 같다.www
나중에 렌터카를 빌릴 때
- 자차보험 일반면책/완전면책 각각 가격 얼마?
- 2) 완전면책 높으면 일반면책 최대부담금은 얼마?
- 3) 비교하여 선택
뭐 어쨌든, 딜러에게 사실대로 말해서 18만원 현금 처리했어.ㅎㅎㅎ
딜러님께 싸게 해달라고 했더니 깍아주질 않더라구^_^
그래도 18만원면 대충 잡힌 것 같아 나름대로 합리화하고 돌아왔는데.
#렌터카손상 #렌터카손상비용 #렌터카손상도색 #렌터카손상보험 #렌터카자차보험 #렌터카손상수리 #렌터카보험처리 #렌터카손상셀프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