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기능 검사와 수치를 조사하다(약, 수혹, 부종, 낭종)
목 한가운데에서 앞으로 튀어나온 슬개골 아래쪽에 기도를 감싸고 있는 곳을 갑상선이라고 합니다.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는 곳입니다.
날개를 펼친 나비 모양이며 무게는 30~60g으로 개인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우리 몸에서 가장 큰 내분비선으로 정상적인 경우는 닿거나 눈에 띄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상이 생기면 갑상선이 커집니다.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갑상선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호르몬 수치를 측정하는 검사를 갑상선 기능 검사라고 합니다.
검사 방법은 혈액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소요시간은 1~2분 정도이며 결과에서 이상 소견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갑상선 수치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각 항목별 참고 수치를 알려드립니다.
TSH : 0.35~4.49T4 : 4.5~11.0t3 : 0.58~1.59 Free T4 : 0.07~1.48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생길 경우 갑상선 수치가 THS 증가, T4 감소, T3 정상 or 감소, FreeT4 감소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또한 갑상선의 수류나 낭종이 생긴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결절에 대해서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양성 종양의 경우 입상선이 있는 부위가 점점 커져 수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갑상선의 수류나 낭종이 보이면 진찰과 초음파를 통해 단일 결절인지 다발 결절인지를 확인합니다.
이후 갑상선 자극 호르몬, 갑상선 호르몬을 파악하여 양성 종양, 악성 종양을 구분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초음파와 혈액검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확실한 진단을 받은 후 치료에 임하게 됩니다.
세포와 조직 검사를 통해 암 여부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양성 종양의 경우 몸에 해가 없기 때문에 내버려 둘 수도 있지만 크기가 커져 주위를 압박할 경우에는 수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갑상선 붓기 증상이 있다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과잉분비가 돼서 생기는 걸로.갑상선 중독증이라고 하기도 해요.
갑상선이 붓기 시작하고 미열, 발한, 맥박수 증가 등의 전신 증상이 동반되어 안구가 돌출됩니다.
갑상선 약은 증상에 따라 사용합니다.갑상선 호르몬을 억제하는 것과 갑상선 기능 항진의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는 약이 다릅니다.
호르몬 조절을 하기 때문에 의사와 상의해서 부작용까지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갑상선 수치와 갑상선 검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건강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