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배우라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 강민아(배우) 나이, 과거 학력 가족

강민아(배우)의 나이, 과거 학력, 가족활동, 배우라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

  • 강민아 (배우) 프로필 나이 고향 키 몸무게 가족 학력 소속사
  • 강민아의 나이는 1997년 3월 20일생이고 나이는 25살입니다. 강민아의 고향은 서울특별시라고 합니다. 강민아 키는 160cm 혈액형은 AB형이래요. 강민아의 가족으로는 아빠, 엄마, 쌍둥이 형, 반려묘 고래, 새우, 상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민아 학력은 오금중학교, 서울방송고등학교 방송연예과 졸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민아의 소속사는 에이치앤엔터테인먼트 소속입니다. 강민아의 데뷔는 2009년 영화 바다에서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강민아에게는 쌍둥이 형이 있는데 5분 일찍 태어나서인지 7살까지는 호칭을 불렀다고 합니다. 그리고 7살 때 엄마와 본인, 그리고 쌍둥이 형 3명이 삼자대면을 통해서 그냥 반말로 얘기하기로 했대요.

반려묘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쿠지라는 데뷔작인 영화 ‘바다에서’를 함께 촬영한 고양이인데 감독님이 동물병원에서 데려온 유기묘이며 촬영이 끝나면 입양처로 간다는 사실을 듣고 직접 키우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강민아는 19살이고 대학입시는 포기하고 연기에 집중하고 싶다고 했는데요. 포기한 이유는 정말 가고 싶으면 열심히 하겠지만 그런 마음은 없다고 했어요.

강민아(배우)과거 데뷔 활동

강민아는 4살 때 연극배우였던 엄마의 손에 이끌려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힘든 촬영 일정 때문인지 힘들었고 부모님과 상의한 뒤 연기를 그만두게 됐습니다. 그러다 초등학교 때 촬영 현장이 그리워 부모님과 다시 상의한 뒤 다시 배우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다시 활동을 시작하면서 여러 역할을 많이 했지만 대부분 작은 역할이라 사실상 볼 수 없었기 때문에 2000년대에 찍은 작품 중 유일하게 주연을 맡은 영화의 바다에서의 프로필 기준으로 첫 작품으로 올리게 되었고 바다 개봉일이 데뷔일이 되었습니다.

2012년 사랑아 사랑아에서 여의주로 연기하면서 처음으로 소속사가 생겼습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장옥정 역의 김태희 배우 아역을 30:1 경쟁을 뚫고 연기하게 되면서 ‘리틀 김태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2014년 초 2013년 촬영한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가 개봉했는데 다소 거친 욕설을 구사하지만 발랄하고 귀여운 성지 역으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2014년 겨울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중 가장 독특하고 귀여운 미도 역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팬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이로써 공식 팬카페 ‘아몬드 봉봉’이 만들어졌습니다.

2016년 웹드라마 투모로우보이에서 드라마 첫 주연을 맡아 힙합 민족2에 참여하였습니다. 2017년 박화영을 촬영하여 웹드라마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시즌2에서 첫 성인 역으로 대학생 배우 정을 맡아 많은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2017년 초 촬영한 영화 박화영이 지난 7월 개봉했고 주연은 미정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며 큰 인기를 얻게 됐습니다. 2019년 에이틴 시즌2에서 차아현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고 2019 UNIFF에서 연기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2019년부터 촬영하던 언어의 온도 : 저희 19가 2월 초부터 방영되어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주며 좋은 반응을 얻었고 드라마 메모리스트에 잠깐 출연했지만 짧은 순간에도 좋은 연기를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2020년 여신강림에서 최수아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발랄함과 임주경(문가영 분)과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며 인기를 끌었는데, 드라마 종영 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약 300만명까지 늘었을 정도입니다. 이후 강민아는 괴물에 출연해 짧았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게 됐습니다.

그리고 2021년 6월 14일부터 KBS 드라마 멀리서 보면 파란 봄에 주연으로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 강민아(배우)배우라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 향후 계획
  • 강민아: 초등학교 6학년 때 연기를 시작해서 사춘기를 겪지 않았어요. 빨리 철이 들었어요. 물론 엄마 말을 들어봐야겠지만요. 일 때문에 수학여행을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데 불만도 없었어요. 연기하는 게 정말 좋았어요.

강민아: 대신 성인이 되어서도 정말 고등학생 역을 많이 해서 학창시절을 두 번 경험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얼마 전 수학여행 장면이 방송됐는데 그렇게 작품에서도 친구들과 추억을 만드는 장면을 남길 수 있어서 정말 다행스럽고 행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학원물은 항상 기대되는 작업입니다.

강민아: 그리고 어렸을 때는 연기가 어렵다고 느낀 적이 없었어요. 슬픈 장면에 울고 기쁜 장면에 웃는 아주 직관적인 표현만 할 걸 그랬어요. 하지만 연기를 할수록 분명하지 않은 연기에 대한 고민이 커지면서 연기가 어렵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고민의 과정조차 너무 즐겁습니다. 많은 고민을 거쳐 캐릭터를 제대로 소화했을 때의 성취감에 대한 만족감이 있습니다.

강인마: 그리고 어렸을 때는 허스키한 목소리가 콤플렉스였어요. 시청자들이 불편할 줄 알았어요. 하지만 걱정과 달리 제 목소리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도 많고 연기할 때 오히려 장점이 될 것 같아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강민아: 연기를 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순간이 좋아요. 제가 정말 필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거든요. 많은 분들이 몰랐던 새로운 부분을 발견하거나 칭찬하는 피드백을 줄 때 ‘이렇게 애정을 받을 수 있는 직업이 또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큰 활력이 됩니다.

강민아: 앞으로의 목표는 20대 중에서 가장 연기를 잘하는 배우는 누구야? 강민아 이름이 제일 먼저 나왔으면 좋겠어요. 물론 지금보다 더 노력해야겠지만 배우로서 가장 욕심이 나는 타이틀이기 때문에 꼭 갖고 싶습니다. 예쁘다는 말도 항상 자극적이지만 ‘강민아’ 하면 연기에 관한 호평이 제일 먼저 나왔을 때 현장에서 더 자신감 있게 연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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