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할 때 먹은 한약 – 시호용 골모려탕(약국용) 갑상샘기능항진증에 정신적 스트레스

예전에 그레이브스 갑상샘 항진증(수치가 약간 높은 상태였다)에 그런데 노르를 먹어도 심장이 심하게 두근거렸다.엄청난 근로시간과 사람들의 스트레스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짜증, 분노, 화난 상태가랄까.

거기에 먹어서 효과가 있던 한약이 있었다.시호가 용골모려탕이라는 처방이었는데, 일반적으로 유명한 한방신경안정제인데

먹는 것이바로 갑상샘기능항진증의 증상에 갑상샘항진증에 의한 정신신경증상에 해당했다.

약간의 우울에 화가 쌓여서, 초조해하거나 불안해서 잠을 잘 못자고…미간은 찌푸리고 있고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데다가 배쪽…까지 설렘이 느껴지는 상태.. 물론 이러한 동계는 갑상선 항진증의 증상이기도 하므로..

화가 나서 어지럽기도 하고…경련에도 먹는다고 한다.(나는…이 정도는 아니었다.)

어쨌든 시호연골모료탕은 뇌기능도 좋고 불안도 덜하며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는 기능도 있다.

보통 정신과에서 처방되는 항불안제 신경안정제는 효과가 강하기 때문에 부작용과 의존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게 궁금하다면 한약으로 추천한다.

시호용 골모려탕은 증상만 맞으면 부작용도 없고 한약 성분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생각지도 못했던 다른 증세도 좋아지곤 한다.이런 처방은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과도한 부분은 제거한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쉽다.

나의 경우는 오래 먹지 않았지만 며칠을 먹어도 효과가 있었고 다 먹어도 의존성의 부작용도 없었고 필요할 때만 먹기도 했다.

답답하고 힘들 때 조금 시원해지는 느낌도 있었다.

갑상샘 항진증이 있고 아직 수치가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신적으로 힘들다면 이 약이 제격이기 때문이다.처방대로 사먹으면 돼.일반의약품으로도 나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약국에 재고가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한약을 취급하는 약국에 주문해서 먹으면 저렴하게 먹을 수 있고,

갑상샘 항진증이 아닌데도 불안 초조 우울해졌는데 확신이 서지 않는 경우 그 밖의 증상도 함께 있다면 한의원에서 상담한 뒤 위 처방에다 한약의 양을 조절하거나 다른 한약을 추가할 수도 있으니 한의원을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지금은 물론 이 처방을 받지 않았다.갑상선 수치가 정상이기 때문에 두근거림, 겨울철도 없고 불안도 없고 몸도 차고, 일로 인한 스트레스도 없고

지금 문제는 생리전 증후군에 다소 무기력증이므로 굳이 처방을 구하려면 여성호르몬이나 어혈과 관련된 처방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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