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발생 원인 추정 사항으로 많은 추측을 하고 있지만 결론은 무엇을 잃고 있는지 단정할 수 없다…
김·미역 다시마 등 요오드 과다섭취 지역에 살면서 자주 섭취하는 관계, CT촬영 빈도, 방사능 피폭(저의 경우 원전 지역에서 11km 떨어진 지역에 살고 요오드 섭취도 많은 지역(해변 도시)에 살고 있음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저희 아이들에게 만들어 먹인 치나물김밥입니다
저는 수술을 해도 김도 제한하고 있고, (1주일에 1~2장정도) ※계란을 만들어 먹는 것 이외에는 계란도 금지하고 있습니다.

저희가족은 황우가 아닌 김밥도 만들어주고 착한 유정란도 먹여주는데

가족 병력 유무에 따라 갑상선암 발병 가능성이 일반인보다 높다는 통계 때문에 함부로 음식을 만들 수 없습니다.
만성 갑상선염이 있는 경우도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걸릴 확률이 높은데…
저는 수술하기 몇 년 전에 갑상선에 응어리가 있다는 건강진단결과가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병원에서도 갑상선 관련은 심각하지 않다는 영향을 끼친 탓에 너무 많은 것을 놓친 실수가 가장 안타까웠는데 최근에는 재발환자가 증가하는 관계로~갑상선암=관리를 잘 해야 하는 암으로 인식되고 있었습니다.

병원도 그렇고, 주위의 인식의 영향으로 저도 그렇게 몇 년을 개의치 않고 지나왔고, 왼쪽 목 아픈 통증이 계속되어 병원을 찾았더니 초음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편도선염이라는 오진을 남기기까지 병원 의사들도 정말 자주 만나야 한다고 합니다!!!
의사 오진

갑상선 결절 상태를 알았을 때 관리를 하고 있었다면 피막을 뚫고 전이되어 림프절도 수십 개를 제거하는 불상사는 막을 수 있었습니다.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분들도 저처럼 식사를 관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개인적으로 관리해야 할 사항이라 저는 제 관리에만 신경을 써요.(간섭하면 이상하다고 합니다)
가장 마일드한 암도 암!!! 거북이가 암이 재발하면 더 무섭습니다.나도 림프전이었으면 지금쯤 전국의 맛집을 돌아다니고 있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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