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운반카트 상용화 KT, 5G

https://www.boannews.co m/media/view.asp?idx=88422&mkind=2KT가 물류센터에 자율주행운반카트와 관리시스템 등을 적용하여 물류영역의 컨택기술 발전을 주도함. KT는 각 대리점 등에 단말기를 공급하는 물류센터의 효율화를 위해 통신업계 최초로 물류센터 운영에 ‘5G 자율주행운반카트’ 적용 ‘5G 자율주행운반카트’를 적용함.

날고와 달고, KT와 트위니 공동개발날고는 자율주행으로 이동하는 선행카트와 함께 주행하는 후행카트로 구성된다. 한꺼번에 많은 화물을 운반해야 하는 경우 높은 효율성.따라서는사람이따라자동으로움직이는카트.넓은범위에서여러화물을이동하고분류하는데적합하다.

‘나르고’, ‘나르고’에 자율주행이동체(AIV, Autonomous Intelligent Vehicle) 서비스를 더해 작업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 AIV 서비스는 미리 구축된 산업현장의 실내지도와 자율주행 운반카트 실시간 정보를 바탕으로 개별 이동 및 호출명령, 긴급상황 대응 등 운영상황을 통합 관제하는 서비스로 운용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 통계도 지연시간 없이 산출된다.

자율주행운반카트와 AIV 서비스는 KT의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인 ‘5G 모빌리티 메이커스(Mobility Makers)’가 대표적이다. KT의 다양한 커넥티드 카 서비스의 중심인 5G 모빌리티 메이커스 플랫폼은 연결된 다양한 차량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자율주행 관제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활용해 협력회사가 개발한 클라우드 형태의 관제센터나 각 산업현장에서 원격으로 실시간 제어가 가능. 이것에 의해, 대규모 물류 센터나 소규모 물류 창고등에서의 작업자의 이동과 접촉을 최소화해,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 병원, 도서관 등 다양한 산업현장의 소형 물류운반 영역에 5G 자율주행운반카트와 관제시스템 등을 공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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