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글로리 > 믿고 보는 김은숙 작가, 넷플릭스 시리즈 추천

폭풍 같은 몰입감으로 하루 만에 파트 1, 8편을 지치지 않고 정리해 봤습니다.

장르 복수, 범죄, 드라마, 스릴러, 휴먼, 피카레스크 제작화 앤담 픽처스 / 스튜디오 드래곤(스튜디오 드래곤의 주식을 사둘걸…) 개봉일 파트 2023년 3월 (예정) (3월까지 어떻게 기다릴지… 연출 김은숙, 안길호 (김은숙 작가의 이전 작품을 봤는데 미스터 선샤인, 도깨비, 시크릿 가든 등등 메가히트작들이 줄줄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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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는 작가의 딸이 던진 질문에서 비롯된 이야기라고 합니다.자식이 죽을 만큼 누군가를 때리는 것 vs 죽을 만큼 얻어맞은 것, 어느 쪽이 더 가슴 아픈지.더 글로리는 고등학생 시절 학교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성이 평생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입니다.

아역배우와 성인의 싱크로율도 대단하네요.드라마를 보면 아역배우와 어른이 됐을 때 달라도 드라마 흐름이 깨지기도 했는데 그건 1g도 음숨…사람이 어디까지 악해질 수 있는지 미성년자라고 해도 알 나이인데 내 아이가 이런 피해자나 가해자라면.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치지만 크고 작은 폭력과 취할 점은 어디에나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사람의 본성이 그렇다고 생각하거나 편한 사람은 함부로 대하잖아요?그래서 거리두기가 시작되는 거죠.왕따 당하는 것보다 외로운 게 백배 천배 좋다고도 생각해요.악인은 어디에나 있고 이런 일이 없을 것 같아서 더 소름 돋는 픽션입니다.자세한 것은 말하지 않겠습니다.김은숙 작가를 믿어주세요.<미스터 션샤인>을 못 보신다면 이것도 함께 시청 필수!

그리고 더 글로리 단발병 퇴치 이미지.

그리고 더 글로리 단발병 퇴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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