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데이트코스 백석일산해오름 한정식B코스 2인
연애할 때 자주 갔던 아니골, 결혼하면 깨끗한 한정식을 먹으러 해오름을 자주 찾았는데, 지난번 방문했을 때 백석동에 새로 문을 연다고 했던 기억으로 찾아보니 백석역 근처 신축 오피스텔인 더리브스타일 2층에 재개장해서 바로 다녀왔다.
아니골도 위치가 좋았지만 일산 중앙로 인근이라 대중교통으로도 접근성이 좋으며 무엇보다 리뉴얼 오픈하여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받았다.음식맛도 왠지 더 깔끔하고 신경쓰였던 느낌이 ♡

백석동 더리브스타일 2층으로 올라가면 멀리 일산 한정식집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입구부터 고급스럽고 들어가니 채광도 좋았지만 조명도 궁금했던 것으로 나타났다.미리 예약하고 갔으니 예약확인 후 들어가
우리는 프라이빗 룸으로 안내를 받았는데 홀에도 다양한 인원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의 대규모였다.스태프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옛날부터 단골이셨는데 위치도 접근성이 가까워져 더 자주 찾는 일산 해오름 한정식

이날 오랜만에 일산 데이트 코스에 방문했는데 정말… 얼마 만의 외식인지 ㅜ 백신 패스 때문에 더 자제한 것도 있지만 프라이빗 룸이라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어서 좋았다.
분위기만 세련된 게 아니라 플레이트도 고급스럽다.

Previous image Nextimage 일산해오름 한정식 메뉴와 가격/우측 슬라이딩을 볼 수 있는 일산해오름 메뉴는 두 가지로 1인 34.0A 코스와 1인 59.0B 코스, 우리는 오랜만에 일산 데이트 겸 거의 한 달 만에 나와서 B 코스로 주문을 했다.
입맛을 돋우는 음식이 준비된 플레이트와 음식이 더 예뻐진 느낌이었지만 확실히 해오름에 가는 이유가 가성비 좋은 일산 한정식 맛집이라 상견례 또는 가족모임에 좋아했기 때문에 안심하고 모이고 싶다.

한우삼색육회, 계삼채, 낙지요리가 준비됐는데 녹두와 삼계육수로 진하고 담백한 맛이 속을 가라앉히고 먹은 후에도 편안했다.
그리고 한우와 아보카도가 굉장히 부드러운 반면 바삭하면서도 고소한 김 튀김에 와사비 밸런스가 정말 좋았고 귤간장이 들어가 상큼했던 여수 낙지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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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산 한정식 해오름에 가면 항상 참나물을 먹는 내가 신기할 정도인데, 이곳 소고기 참나물은 고소함이 좋고 적당히 입맛을 돋우는 시큼함이 있어 맛있을 것 같다.회와 해물이 준비되고 가볍게 반주가 등장하면 좋은 타이밍에 오랜만에 일산 데이트 코스 방문해서 신랑만이라도 허락하고 싶었는데 ㅎ 이날은 리뉴얼 후 처음 가봐서 음식에 집중하고 싶어서 패스광어와 도미 그리고 전복과 하프쉘이 준비되어 있는데 도미와 광어가 모두 숙성되어 있어서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다 느낄 수 있었습니다.전복도 독특한 쫄깃쫄깃한 식감과 신선함을 모두 누릴 수 있었다오이를 일정한 두께로 슬라이스 하여 시원한 오이와 함께 곁들이기 때문에 조합이 굿♬거기에 레몬즙만으로 간을 맞춰 먹는 제철 하프쉘의 맛이란♡따뜻한 음식으로 바뀌어 부침개가 준비되었는데 녹두전과 새우부침개로 부침개와 함께 곁들이는 궁채와 마늘순절임도 준비되었다.모양도 판도 청결 그 자체였는데 특히 일산 한정식 특유의 깔끔하면서도 제대로 만든 음식 맛이 정말 일품이었는데 저는 솔직히 다 좋아하는 편인데 곁들여진 궁채장아찌가 얼마나 잘 어울렸는지…그리고 적당한 타이밍에 입가심하기 좋았던 물김치 새콤달콤하고 감칠맛이 나서 다 먹은 걸 보고 더 갖다 준다고 하셨을 정도.중간에 음식을 가져와 먹는 속도에 맞춰 내고 음식 설명도 간결하게 해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친절함까지 겸비한 곳이라 역시 일산 한정식을 추천하고 싶은 곳은 해오름 한정식내용물이 가득 담긴 칠리새우가 나왔는데 너무 바삭바삭해서 대하의 신선한 식감까지 느끼기에 충분했고,방풍 소스를 뿌려 먹으면 감칠맛이 느껴지는 닭냉채가 준비된 방풍나물을 즐겨 먹어봤지만 일산 해오름 한정식만의 비결로 내준 소스 맛은 처음이라 그렇게 닭요리를 좋아하지 않는 신랑의 입까지 사로잡았다.파프리카와 오이도 굉장히 간결하게 슬라이스가 되어 있는지… 시원함과 아삭함이 더해져 한정식을 먹으며 일산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라고 생각했다.그리고 부드러운 달걀과 함께 나온 풍천 민물장어구이가 나왔다. 생강이랑 파도 곁들여져 준비했는데 계란이랑 장어가 이렇게 잘어울릴줄이야.(웃음)장어 소스도 강하지 않고 깊이가 있으며, 파, 생강, 계란까지 차례로 얹어 먹는 풍천 민물장어의 소금구이 맛은 부드럽고 감칠맛이 있었다.일산 해오름 B코스 요리 마무리에 나선 소갈비 떡갈비구이, 솔직히 배부르고 앞접시에 반쯤 먹은 상태로 식사가 준비됐는데, 배는 불러도 그 육즙이 밥과 너무 잘 맞아 밥과 먹기에도 조합이 좋았다.식사 또한 시원한 맛 그 자체였지만 보기만 해도 건강한 톳과 조금 맵고 더 맛있었던 내 스타일의 된장찌개와 깔끔한 반찬.찬은 부족하면 더 달라고 했지만 이미 배가 불러서 준비된 식사를 다 마치기에 적당한 양이었기 때문에 찬을 리필하지 않았다식감도 좋고 건강한 톳에 곁들여 먹는 깔끔한 일산 한정식 반찬명란젓도 그냥 먹어도 충분히 맛있었는데 김과 간장을 올려서 곁들이느라 배부르다면서도 계속 먹어버린다ㅋ식사를 마치고 바로 디저트를 요청한 커피와 차가 준비돼 있었는데 차까지 마시면 정말 배가 부를 것 같아 신랑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고 수제 제주 감귤 셔벗과 고구마 대학고구마, 호두 강정도 준비됐다.한국에 3대밖에 없는 파세코 머신을 이용해 직접 만들었다는 제주 감귤 셔벗…정말 또 생각나는 맛이었지만 귤을 그대로 먹는 느낌♡오랜만에 일산 데이트 코스를 방문했는데, 개인적인 방에서 음식도 예쁘고 오랜만에 즐거웠던 일산 해오름 개인적으로 상견례 장소로도 추천 50m 네이버 코퍼 더보기/오픈 스트리트 맵 지도 데이터 x 네이버 코퍼 / 오픈 스트리트 맵 지도 컨트롤러 범례부동산가읍, 면, 동시, 군, 도국가해오름한정식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079 백석역 더골지스타일 2층 예약해오름한정식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079 백석역 더골지스타일 2층 예약해오름한정식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079 백석역 더골지스타일 2층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