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의 지옥의 벼락치기로도 내적 갈등을 부추긴… 2021년 4월말… 드디어 검색 광고 마케터 1급 2차 시험 접수 완료 이번엔 꼭 따내고 말겠어.
1차 시험 접수 때 접수 기간을 놓쳐 접수도 못했다는 머리의 슬픈 전설.

검색광고 마케터 1급 시험은 1년에 4번밖에 열리지 않는 정기검정이지만,
원래 시험장에서 보는 거니까 지역이 먼 사람들은 시험때문에 장거리 왔다갔다 했는데 콜로롱 때문에 비대칭 검정으로 변한다구!! (그렇다고 해서 코로나가 좋은건 아니야)
//그렇게 한달 반의 시간이 흘러…어느덧 6월 10일이 되었습니다만…
아 반품해야지「이건 안되는 주식이다」 「매도 선행」이 정답이다.

……?

맞아 하루 차이로 환불 불가.아니, 가능하긴 한데 불가능. 그래서 시험을 안 보면 되는데 받는 돈은 0원

사고 질병으로 인한 수술 장기 기입원, 그래도 가능성 있었는데 응시비 5만원보다 깨질 것 같아 포기

하루 차이로 10점을 맞고 시험을 봐야 할 판이고 아무튼 시간이 그렇게 흘러 6월 19일 시험이었는데 주차장 월요일에 대면시험을 치르기 위해 이렇게 메일이 온다.

솔직히 포기 할 뻔했어아 솔직히 9일 남았는데아, 솔직히 1주일밖에 안 남았는데.아, 사실 4일 남았는데
시험을 사흘 앞둔 시점에 서둘러 닦달해 다음 날 받았다.


책은 검색광고 마케터 1급을 준비하는 사람들로부터 단일 선택지인 [검색광고 마케터 1급]을 사서 오탈과 가독성 문제로 이런저런 말이 많지만, 저것밖에 없어서 다들 저 책을 읽는다는 것이 바로 그 책입니다.
하지만, 게다가 나는 오자나 탈자를 하나도 보지 않아.
막상 공부를 시작한 것은 이틀 전부터지만 첫날은 목차정리를 하고 대제목 순서대로 내용을 살펴보고
전날 저녁시험 당일 새벽 4시까지 세부학습, 잠을 조금 자고 일어나 오전에 모의고사 3개를 풀어봤다.
나는 노 베이스가 아니라 일단 카카오모먼트(검색은 안 된다), 네이버 검색광고, 구글 키워드까지 실제로 운영해 봤으니 사람들이 그렇게 헷갈려 하는 내용은 그래도 좋았다. 그나마.
아마가장어려운부분은세매체의검색광고시스템에따라서학습하는부분일텐데요,이건너무헷갈리게해설하는거라서;;
그래서 나는 헷갈리는 것은 미디어 어드민에서 직접 클릭해서 보면서 하니까 쉬웠다.공부하면서도 아 이건 실운영을 안 해서 어드밍을 못하니까 노 베이스 사람들은 너무 오래 걸리는 거 아니야? 모의고사는 최근 3회차를 풀었는데 대개 풀어서 그런지 1회당 20분 정도 걸린 것 같다.사실 너무 졸려서 한 시간 안에 다 풀고 더 자야겠다는 마음이 컸어.
틀린 문제도 보고 ‘아니 이게 왜…?’ 이게 왜…?어이가 없어~~ 라고 말해 버렸다.처음부터70점만넘으면되는절대평가니까아,이정도면대충합격이겠구나하는마음이컸던것같아서


어쨌든, 그럭저럭 시험은 봤고, 시험은 치르는데 모르는 문제가 몇 개 있었지만, 넓게 틀렸다고 생각해도 합격이라고 생각해, 어딘지 모르게 아무 생각이 없었다.
뒤에 온 메일 질문도 친절하게 해줬다.9마케터로서 고객의 목소리 설문 이런 걸 무조건 하는 게 인지상정이지 않나
그런데 가채점시망;;마슨129시험을 봤는데 가채점이 안되는 건에 대해 이틀동안 지옥의 벼락치기를 통해 6월19일 토요일..blog.naver.com 정말 이해할 수 없었지만..


어쨌든 합격했다고 해도 7월 9일에 결과가 나왔으니까 갑자기 뭔가 잘못되는 게 아닌가 하고 안정이 되었다
자격증 신청까지는 하지 않고 확인서 출력을 누르면 pdf 파일로 확인증을 저장할 수 있어서 그렇게 저장했다.
아무튼 다들 합격하세요

이렇게 벼락치기가 성공하면
다음에 또 벼락치기로 하자.
이대로라면 한번 책망해봐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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