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감성 장인 테이, 박해경, 이수영, 서영은이 등장해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미니홈피 BGM 퍼레이드를 펼친 것입니다.
오는 6월 21일 송출하는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화야’) 28회에서는 미니홈피 시대의 감성 소환 프로젝트인 ‘우리 사이로 갑시다’. ‘제’가 개최돼 그때 그 시절 추억을 되새기게 했다.
가수 테이프로필 출생 : 1983년 4월 4일(39세), 울산광역시 목 : 181cm 소속사 : 없음 가수 박혜경 프로필 출생 : 1974년 10월 12일(47세), 진안군 소속사 : 더더(1997년 – 1999년) 소속사 : 비트컴퍼니 핑크스푼
이수영 본명 이지연 출생 1979년 4월 12일(43세) 출신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본관 장수 이씨의 신체 162.4cm, 43kg, B형 가족 동생 이재홍(1986년생), 여동생, 남편 조재희, 아들 조민재(2011년생) 학력 서울신봉초등학교(졸업) 문정중학교(전학) → 정자중학교(졸업) 분당중앙고등학교(여성교양학과/중퇴)
한편 가수 이수영은 남편 조재희 씨와 결혼해 자녀로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남편 조재희 씨의 직업은 평범한 직장인 출신으로 교회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합니다.
서연은 출생 1973년 7월 22일(48세) 서울특별시 성동구 거주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본관 이천서씨 종문 이천서씨 학력무학여자고등학교(졸업) 가톨릭대학교(생물학/학사) 직업가 수신체 169cm, O형
한편 서영은은 남편 김진오 씨와 결혼해 두바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 김진오 씨는 두 살 연하이고 직업이 음악 분수 엔지니어로 두바이 쪽에 취직해서 두바이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황우림이 2AM 이창민이 작사 작곡한 세미 트로트 곡 ‘내 사랑 바보’를 처음 오픈했네요. 황우림은 귀에 쏙 들어오는 신곡 ‘내 사랑 바보’로 상큼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아낌없이 방출하며 시작부터 스튜디오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추억의 미니홈피 BGM을 휩쓴 ‘도토리 사냥꾼’ 테이, 박해경, 이수영, 서영은이 출동해 환호를 이끌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대표곡이자 미니홈피 인기곡이었던 ‘사랑은…’, ‘향기를 남겨줘’와 ‘너에게 주고 싶은 3개’, ‘필리리’, ‘혼자가 아닌 나’로 출연부터 불어닥칠 명품 라이브 퍼레이드를 펼치며 고막 힐링을 선사했죠. 특히 장민호는 박혜경의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무대에 깜짝 등판, 감미로운 음색으로 박혜경과 키스를 하며 ‘미스트롯2’ 멤버들을 심쿵하게 했다.
그리고 선후배 파워 보컬들이 뭉쳐 달콤한 하모니를 자랑했던 초특급 스페셜 메들리가 모두의 어깨를 떨게 했죠. 테이와 정유진은 ‘그때는 그랬다’를 부르며 동심 여행을 떠나게 했고, 박혜경, 홍지윤, 강혜영, 허찬미는 청량감 가득한 ‘비행기’ 무대로 감성을 담았다.
아울러 ‘미스트롯2’의 훈훈과 미국 양지은과 김다현이 오랜만에 맞붙은 빅매치 매칭이 관심을 집중시켰다. 양지은은 진한 감성의 ‘영리지’로 기선을 제압했고, 원곡자 장민호로부터 “본인 노래 같다”고 극찬을 받았던 상황. 하지만 김다현 역시 80년대 발라드 ‘옛 시인의 노래’에서 박해경으로부터 “(김다현은) 타고났다”는 박수를, 테이로부터 “오랜만에 서서 손을 모아 들었다”는 극찬 릴레이를 받으며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네요.
그리고 MC 붐과 장민호는 ‘아기 호랑이’ 김태영의 무대를 위해 깜짝 지원 사격에 나섰고 역대급 호흡 즉석 칼 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았죠. 이 가운데 이수영은 김태영의 무대가 끝나자마자 “우리 며느리를 찾았어!”라며 달려오더니 김태영을 끌어안고 기뻐하며 스튜디오 포복절도하게 물들였네요. 이어 이수영은 ‘누구나 패밀리 가요제’ 우승으로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트롯 바비’ 홍지윤을 지목, 또 하나의 역대급 매칭을 성사시켰다. 그리고 정유진은 테이와 짜릿한 한판 승부를 가동했죠. 정유진만의 감성 가득한 ‘속쓰림’ 무대부터 여심을 제대로 훔친 테이의 ‘아름다운 사실’까지 아름다운 선후배 매칭의 승자는 누가 될지 흥미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불의 밤’ 공식 아이돌 정동원은 최근 MZ세대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제시의 ‘ZOOM’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어 정동원은 “파워댄스로 행운본부에 새로 영입한 해외파 실장”이라며 ‘행운요정 E’를 소개했고, 이수영은 “사랑했어요, 오빠!”라고 외치며 격렬하게 기쁨을 드러냈죠. ‘미스트롯2’ 멤버들과 대장들을 놀라게 한 행운요정의 정체는 누구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프로듀서진은 “테이, 이수영, 박혜경, 서영은까지 누구나 한 번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소환한 적이 있는 명곡 주인공들이 출연해 열창을 선물한다”며 “첫 구절만 들어도 그 시절 기억이 되살아나는 추억 속 노래들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기대한다고 전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