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새해같이보내고 언제까지나 니가 사라지는날!! 지난 화요일부터 아픈기미가 보였는데 그래도 4시까지 #노루소리 건강하고 수요일은 오후에 전화와서 밥도 안먹고 아픈가봐…( ´ ; ω ; ` )
그날부터 정말 하루에 #진통제를 네 번이나 먹고 하루 13시간도 안 자는 아이가 18시간 넘게 자고.
금요일에 입이랑 손이랑 포드락지가… 그래도 손에 한두 개씩 안 들어가니까 금방 나을 줄 알았는데… 며칠 밤낮 열이 40도가 넘어서 해열제 먹여주지도 않고 밤 12시에 24시간 GP에 가서 확인했더니 #팔다리 입에 #편도염이 같이 와서 #항생제 처방받고 집에 가면 오전 1시 30분…
아파서 그런지 집에 오자마자 자고 아침 10시에 일어나서 의사가 말씀하신 것처럼 열심히 하루에 4번 항생제를 먹였는데… 왜 다음날부터 온몸에 두드러기가…..
이것은 또 무엇일까…
그래도 열심히 항생제 먹고… 항생제 이틀 동안 열심히 먹고 아침이 되니 두드러기가 더 빨개지고 난리!!
열심히 찾아보니 항생제 부작용…. 아직 손발구도 편도염도 그대로인데….
곧 항생제를 빼고 난 월요일부터 다시 출근해서 마크나루쏘리에서 보호관찰하에……처음으로 아빠랑 단둘이 있는 8시간이라 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온통 지오걱정!!! 마크 걱정! 둘이서 난리가 나지 않을까…
생각보다 낮잠도 잘 자고 밖에 나가서 너무 건강해.. 앞으로 자주 맡기고 나가야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크가 2일동안 #독육아하고 다시 널 네밑으로 보냈는데…역시 무서워서 울고…..무서워서 잠만자다가……무서워서 밥먹어야지…….호출….다시 아빠출동…
2주 뒤면 베트남 가야 되는데 괜히 지오를 고생시키지 않고 마크가 고생하기로 합의를 했다
그럼 우리 이번달은 노루소리 640파운드에 4번 갔으니까..하루에 160파운드가구나..그럼 우리 돈으로…하루에 24만원!!??
아무리 생각해도 베트남으로 #이사하길 잘했어
가서 엄마가 열심히 놀아줄게 마크는 나한테 하루에 24만원씩 가져가주면 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