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를 후비면서 만들어 온 샐러드는 그대로 에미 입에 쏙 들어갔습니다.^^♡w

장식으로 달리지 않은 두 눈…. 친구가 젓가락을 사용해서 그런가… 장식으로 사놓은 젓가락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왜 내버려두고 남을 탐내는 놈은 혼나야 하는데.이럴경우 칭찬해줄께.


기침 한번 했을땐 괜찮았는데.. 갑자기 자고 열이 흔들리는거 보고 해열제 한대 먹여놓고 2시간뒤에 체크했더니 열이 내려… 어? 근데 1시간뒤에 또 40도 아… 또 해열제 한포 꺼내고.. 아침일찍 병원가니까.. 편도염이 심하다.. ㅠㅠ 항생제 프리.. 약을 받아와서 안면은 쉬고.. (그래도 다행이야..) 도우미 아줌마가 있어서 ㅠㅠ)

목이 아파서 죽으면…거절…당해도 우유라도 마시는 건 마셔줘서 그나마 다행이다.땡큐

아플땐 아무데도 못나가서 집에서 노는게 정말 없어…미디어는 기본 5시간…가끔 시간 때우기 좋은건 하나씩 준비해놔야해.언니가 사준 스크래치북.. 이럴때 정말 유용함 손에 묻기 싫어하는 놈은.. 들을때마다 씻으러 가야하는 단점이 있는데.. 그래도 흥미유발 최고.. 긁는 소리는 정말 싫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과감하게 죽은 패스를 하고… 갑자기… 정말 엉뚱해!!”엄마 햄버거~~” 응?? 내 귀를 의심했어!!!!!!!!! 난 아직 햄버거를 사먹인적이 없는데.. 이건.. 도대체..뭐야?전주에서 정말 많은 것을 습득했구나
햄버거를 처음 배달시켜 봤어.같이 먹으려고 한우버거를 샀는데 이거…뭐였지…거의 다 먹은…한눈 파는 사이에…콜라는 원샷하고…와~!대단한…일색상..뭐지…목 아픈건…아프지 않아?



광복절날…아침…어제는 괜찮았던 기침소리가 더 심해졌다.아침부터 비가와서 점심때쯤..병원..가래..먹던 약은 놔두고 새로 약을 받아왔어..외롭게 집에가면 안되니까 빵집 구경..ㅎㅎ 사악한 가격의 아기상어초콜릿(2100원실화?) 4번당 사라진 상어초코 작년에 산 뽀로로는 아직 어딘가에 담겨있는데..찾아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



집안을 초토화 시켜놓고 갑자기 물감을 가져오는… 어… 얘 뭐지?그래도 침착하게 붓을 찾아 방수포를 찾아 예술혼을 불태워준다… 나는… 오늘 내 자신에게 칭찬한다… 그렇게 탄생했다…!!
2019.8.15 예술작품 하나~~ 액자 하나 해주기로 신랑과 합의…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신체활동을 좋아하는 거… 주말은 어떻게 보내?팔만 움직이는 아들이 하나 더 있는데 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