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방미인 개그맨 김성규, 허신혜 부부의 채널A 속 인터뷰~♡

채널A 애로부부 16회 속 인터뷰에서는

한때 주먹이 입에 들어가 신기함을 보여준 K본부 공채 개그맨이자 대학교수 그리고 공연연출가로도 활동중인 김성규씨와

저는 뮤지컬 배우였는데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는 허신혜 씨가 저랑 인터뷰를 했는데요.

속 인터뷰 출연 부부 중 가장 나이 차이가 큰 부부라고 합니다.

김성규 씨는 50대, 허신혜 씨는 30대?

한번 이혼 경험이 있는 김성규씨는 허신혜씨와 대화를 나눠보면 운명적인 사랑을 감지~

공연 연출가와 배우로 만나자마자 연애가 아닌 결혼으로 생머리를 던졌대요.

아내에 이어 목사님이었던 시아버지의 벽을 뛰어넘기 위해

모의면접까지 준비해서 가서

결혼에 골인했고 아직 첫 3년차 부부라고 합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한 이 두 사람~

계속 인터뷰에는 어떻게 된 걸까요?의뢰한 것은 아내였습니다.

30대 아내는

남편이 자신을 너무 방치하는 것 같대~~

이에 남편은 3년간 두 아이가 태어났기 때문에 방치가 아니라고 했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니었나보네요.

남편은 50대에 어린 아이들이 있어서 책임감도 무겁고

일하다 아이를 보면 피곤해서 쓰러지기 일쑤라던데요?

아내는 영화를 통해 대리만족을 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바람피는 사람들의 마음만은 이해할 수 있다면서

일방통행 같은 사랑에 지쳐갔대요.

과연 애로부부 패널단은 누구의 편을 들었을까요?

남편의 이야기를 들으니 남편의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었고, 아내의 이야기를 들으니 아내의 이야기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애로부부 판정단은 아내를 편들어주셨네요~^^

게스트로 나온 김영옥 선생님은 김성규 씨가 가장이라는 짐을 조금 내려놓고

지금 봐야 할 것을 놓치지 말라고 조언받았어요.

속마음 인터뷰를 하면서 서로의 속마음도 알았으니 서로가 원하는 것을 충족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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