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레놀을 직구했어요. 비타트라데

여러분들은 직구를 많이 이용하시나요?요즘아이허브나비타트라같은통관부호만있으면쉽게해외제품을구입할수있는사이트가정말많습니다.

저도 영양제나 약 같은 건 이렇게 직구를 사용해서 많이 사는 편인데 이번에는 타이레놀을 샀습니다!

딱 봐도 대용량이라는 걸 알 수 있네요 요즘에는 백신 맞을 때 꼭 필요한 게 화이자인데, 그래서 한동안 1, 2차 맞을 때는 값이 정말 많이 올랐을 정도로 아이이기도 하잖아요.

평소 두통이 많은 저는 타이레놀을 상비약처럼 구입해 두는 편인데, 한국의 약국에서 사면 한번에 8~10개 정도 들어있어서 바로 먹고, 저는 한번에 대용량으로 늘어놓으면 마음이 편한 것도 있고 가격도 싸고 더 좋을걸요?

타이레놀 엑스트라 스트랭스가 이 제품명이지만 품절되는 경우가 많아서 한번 재입고되면 꼭 시키는 제품이기도 해요 ㅎㅎ

이렇게 겔캡제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 상자에 290정이 들어있습니다~색도 하늘색, 흰색, 빨간색이고 굉장히 화려하죠?

약 자체의 크기가 그리 큰 편도 아니기 때문에 물과 함께 먹으면 목에 걸리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계속 같은 두통약을 마시면 내성이 생긴다고 해서, 저는 타이레놀이와 에드빌을 교차로에서 복용하고 있습니다.대신 백신 접종을 받고 나서는 타이레놀을 권한다며 타이레놀만 먹었어요!

모두 부스터샷까지 무사히 맞았으면 좋겠네요:)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