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주 케스케이트 산맥의 화산호로 그 깊이가 600m가 넘는 수심과 절벽, 그림과 같은 섬이 있는 세계의 절경 중 하나입니다.
화산 폭발 후 분화구에 물이 고여 만들어진 칼데라 호수입니다.깊이 600m의 북미 대륙에서 가장 깊은 호수이며 진한 코발트색을 띠고 있는 신비로운 호수입니다.새벽 호수 광경이라 색깔이 코발트가 아닌 게 너무 아쉬워요.
크레이터 레이크 호수 앞 로지의 뷰 포인터는 압권입니다.공원으로 올라가는 길은 당연히 인터넷이 안되고 전화도 잘 안 돼요.어둠이 살짝 깔리는 길은 자연과 신비가 있습니다, 아직 겨울(5월 중순) 크레이터 레이크는 많은 사람이 찾는 성수기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눈과 함께 산정 호수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새벽 호수 광경이라 색깔이 코발트가 아닌 게 너무 아쉬워요.저는 비지트 센터에서 겨울 차박했어요. 온도는 32도였습니다.눈 쌓인 길 중간을 주차장으로 하다가 길 옆에 높이 쌓인 눈을 보면 왜 이곳이 눈이 많은 곳인지 실감이 납니다.
크레이터 레이크 롯지는 눈이 많이 쌓여 있어도 겨울 호수를 보기 위해 아직도 사람들이 찾아옵니다.새벽 롯지 1층은 호수의 절경을 보기 위한 멋진 장소입니다.여기는 무료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로지 바로 앞은 호수입니다. 새벽에도 산책하는 사람이 있어요.
크레이터 레이크의 림드라이브는 절경입니다.호수 주위를 한 바퀴 도는 림 드라이브 림드라이브 수많은 암석과 신비로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역시 겨울에는 일부 구간은 close로 되어 있어서 북쪽 출구 쪽은 들어갈 수 없습니다.
JC의 추천 코스는 우선 림 드라이브로 호수를 한 바퀴 도는 코스가 가장 좋습니다.비지트센터 전망대(Sinnott Memorial Overlook), 호수 증간 2차 용암 분출로 이루어진 마법사 섬(Wizard Island) 동쪽 팬톤십 Phantom Ship의 높은 전망대는 또 다른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동쪽 마운틴 스콧 Mt Scott 전망대는 약 2.5마일 하이킹 코스로 호수 전체의 팔로마(マ 東 が)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겨울 호수는 눈길이고 Discovery Point Trailhead가 좋습니다.
오리건 138번 도로는 멋진 또 하나의 드라이브 코스입니다.공원 북쪽 출구를 벗어나면 파미스 사막 Pumice Desert 거리 다이아몬드 호수 Diamond Lake 가는 길에서 오른쪽으로 138번 도로를 타면 아주 유명한 1차 도로입니다. 멋진 풍경과 함께 멋진 코스입니다.이 길은 97번 고속도로로 나가게 됩니다.